과거엔  자동스케일 이나 루틴 심어서 하는 연주는 음악이 아니라던 시절도 있었고 

컨탁 샘플라이브러리 샘플위주의 악기들도 부정했던 시절도 있었고

스케일이나 코드프로그레션 같은 방향성 잡아주는 프로그램에 대해 부정했던 시절도 있었고 

스플라이스도 부정했던 시절도 있었고


다 몰래몰래 잘쓰면서 어느세 그냥 모든게 일부가 되었음


음악작업방식도 10년안엔 또 곧 바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