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앰프 없으면 보컬 녹음이나 실제 악기 녹음이 불가능함. 혹시 '오인페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라고 물을 수도 있어서 답변하자면, 오인페도 내장 프리앰프가 있으니 가능한 것.
그렇다면 비싼 프리앰프는 왜 쓰느냐면 신호를 어떤 식으로 증폭을 시키느냐에 따라 새츄레이션이 입혀질 수 있고 정말 깔끔하게 최대한 노이즈없이도 가능함. 오인페 제작사는 즈그 내장 프리앰프도 이게 가능하다고 떠들지만 아직까지는 글쎄....?? 그리고 나중에 DAW 에서 프리앰프/새츄레이션 관련 플러그인 걸면 되는 것 아니냐?! 할수도 있는데 아날로그의 색채는 아예 질감 자체가 다름. 아날로그가 더 좋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님. 이건 오디오 소스 무엇이 더 좋냐에 대한 답이 사람마다 정확하지 않기때문에 답변 불가능.
아날로그 특유의 컬러감이 더해지지
프리앰프 없으면 보컬 녹음이나 실제 악기 녹음이 불가능함. 혹시 '오인페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라고 물을 수도 있어서 답변하자면, 오인페도 내장 프리앰프가 있으니 가능한 것. 그렇다면 비싼 프리앰프는 왜 쓰느냐면 신호를 어떤 식으로 증폭을 시키느냐에 따라 새츄레이션이 입혀질 수 있고 정말 깔끔하게 최대한 노이즈없이도 가능함. 오인페 제작사는 즈그 내장 프리앰프도 이게 가능하다고 떠들지만 아직까지는 글쎄....?? 그리고 나중에 DAW 에서 프리앰프/새츄레이션 관련 플러그인 걸면 되는 것 아니냐?! 할수도 있는데 아날로그의 색채는 아예 질감 자체가 다름. 아날로그가 더 좋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님. 이건 오디오 소스 무엇이 더 좋냐에 대한 답이 사람마다 정확하지 않기때문에 답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