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티스트 섭외할 때

(한국기준 해외 뿐 아니라 일본, 태국등에서 해외인  한국등 타국 가수를 섭외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공연이나, 곡 써주거나 송캠프나 강의로 섭외할 때 등


음악적으로 음악이 뛰어나서가 아니고 

해외에서 국내 사정을 뭘 앎? 

해외에서 무슨 음악에 감명 깊어서 섭외되고 함께 일하겠냐

돈을 쳐바르면 다 섭외되고

여러가지 일들 송캠프도 하고, 한국에 오기도 하고, 같이 일도 하고, 곡도 주고, 작업도 하고, 강의도 해줄 수 있고 쉬운 거지


빌보드를 뚫은 BTS나 블랙핑크 같은 경우는 

커리어로 뚫은 거지만

그러니 협업하고


지금 같이 빌보드 진출 많이 하기 전에도

해외 아티스트들이 국내랑 협업하거나 

힙합에서 피쳐링히거나

유명 작곡가들이 곡 줄 때가 있었는데, 퍼블리싱 경쟁 말고 요청에 의한 것

그 사람들이 진짜 인정해서 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음

예전 해외 아티스트들이 곡 주고 하는 걸 보면 

우리나라  돈 되는 아이돌, 특히 대형 엔터테인먼트에서 많이 하는데

음악이 아닌 돈 쳐바름이 결정한다는 걸 알 수 있지



외국에서 한국 아이돌을 찾아 듣기는 하고 그 음악에 감명받고 함께 일힐까? 빌보드 진출 하지도 않은 그룹들 음악을 말야?



해외 가수 슈퍼콘서트라고

현대카드에서 많이 하는데

해외 가수가 현대카드를 뭘 알음? 

음악적인 감명은 전혀 없이

오직 그냥 돈 주니까 오는거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하면

섭외되는 아티스트들이 자라섬 잘 알아서 오냐? 한국의 재즈 실력을 보고 오냐?

해외 아티스트가 자라섬 섭외 담당이 재즈를 잘 연주하는지 보고 

솔로 연주 해봐라, 나보다 못하면 안한다 하냐

못하면 이야 실력 보니 내가 공연해 줄 만한 준비가 안됬네, 연습해서 내년에 불러라 하냐고...?




그딴 거 없고


페이가 그들 원하는 만큼 주니까 섭외되고 오는거지

무슨 커리어로 대단한게 있어서 오는게 아님

부를 돈이 있는거지


'프리랜서'인 해외 아티스트들이 매달 수입도 어떨지 모르는데

섭외될 때 음악적인 품질, 능력을 보냐

무슨 회사의 평판이 어떻고

사건, 사고가 있는지 길게 조사하고 따져보냐

상업활동에 매우 적극적인 사람들이

'계약조건' 이거 하나 보고 오는 거임

광고나 공연, 교육 플랫폼 콜라보는 그들의 좋은 수입수단이고 비즈니스다. 


해외 아티스트들 섭외하는 건

음악적인 실력이나 능력과는 전혀 무관

쳐바를 돈이 있냐 없냐의 문제



진짜 실력이 있으면 

스티비 원더가 한국의 어떤 가수에 감명 받아

협업을 할려다가 말았다는 게 있긴 있었는데

실제로 하진 않았기 때문에 진짜인지는 모름

진짜 좋으면 역으로 찾아오지 

그런데 흔치 않고 결국 쳐바르는 돈임



어떤 아티스트는 돈 줘도 안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나오는 아웃풋이 별 볼일 없어도

해외는 돈만 쳐바름 그냥 섭외 되는 것 같음


대단한 사람들을 섭외했다고

자신이 음악적으로 대단해지는 건 전혀 아니지

나는 저 사람 부를 만큼 쳐발를 돈 있다는 건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