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작곡을 한지는 어언 25년 정도 됐고, 피아노로 공연도 자주합니다만.. 작곡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고 작곡 프로그램도 전혀 쓸 줄 몰라서 방치 중인 곡 녹음파일만 1000개가 넘습니다.. 전체 녹음파일은 1만개 정도일텐데 쓸만한 것만 추리면 저 정도 될 듯..
이런 와중에 수노라는 걸 알게 되어 가서 돌려보니 제 원곡을 믹싱까지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아래 링크로 걸어둔 제가 만든 샘플 곡 처럼요
Listen to 카카오스토리_2025_12_01 23_08_39 (Add Instrumental).mp3 by 미상 on #SoundCloud
이렇게 믹싱된 곡을 정갈하게 포장하려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노하우 전수해주실 은인 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주시면 복 받으실겁니다.
먼저 daw를 골라잡고 반년만 열심히 배운다음에 수노가 편곡해준거 그대로 카피라도해서 내세요. 어렸을때부터 꿈꿔서 내는 음악 에이아이 딸깍으로 구린음질에 한국 음원사이트에서 듣지도 못할거면 의미없잖아요
감사합니다~~ 근데 딸깍은 아닙니다. 한 곡 만드는데 최소 3일~7일은 걸려요
그니까 그렇게 열심히 만든 음악을 왜 수노의 구린 편곡 믹싱 딸깍에 맡기냐고요.. 돈주고 맡겨도되고 직접 배워도 쉽게 노브조절해서 그럴싸하게 만들어주는것들도 많아요 수노보다 노이즈라도 덜끼고
@ㅇㅇ(49.167) 아하.. 그렇게 깊은 뜻이.. 선생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알아보고 있는데 DAW는 리퍼로 정했습니다 ㅎㅎㅎ
이런 건 연주를 직접 하는 게 의미있지 않을까요? 지금 올린 거 너무 기계적이에요.
가장 빠른 길은 레슨을 받은 것입니다. 가까운 실음학원부터 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