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악플이 어캐 달리든

내가 그렇게 느끼게한거라던가 내잘못이겟지

어떻게든 내가 뭐 잘못항게잇겟지

그건 그렇다 치고



순수하게 음악이야기만 할생각임



fm8 기술이 모자란거같아서


그냥 한동안 계속 fm8을 만지고

뭐라도 해보는걸로 계획 바꿈


지금까지 기타사운드 만든다고 아무것도 안하도 기타만 만들엇엇는데



이번주에 간단하게 하나 올려볼거임

앞으로 걔속 간단하게 밖에 못함






밑에 음악 다 들어봄

끝까지 다들음


최근꺼도 올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