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돌아다니는 프롬프트나 남들이 알려준대로
들을만한 곡 정도 뽑는 수준에서보면 거기서 거기지만
음악 제대로 알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노려서
뽑아내는 곡들하고는 퀄리티 넘사벽으로 차이난다
또 듣는 귀가 있어야
그렇게 나온 곡들로 큐레이션 잘하는거임
좋은 곡인지 구린 곡인지 판단할 줄 아냐가 최종결정짓는데
이건 음악 오래했다고 무조건 잘하는 영역도 아님
그래서 프로듀서도 있는 거야
당장 ai로 음악플리 만드는 채널 구경해보면
채널마다 수준 차이 ㅈ되게 난다
그거암? 업계에서 수노를 안돌리는 이유? 곡이 피칭되고 수정사항이 계속 있으면 어떡할건데? 그때마다 프롬트 돌리면 퀄리티가 다 달라지는데? 그리고 왠만한 아마추어 작곡가들도 잘 다듬어진 수노도 바로 캐치한다
수노 스튜디오에서 편집까지 다 하면 어케 아냐 구분 못하더만
업계에서 수노존나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