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한건 아니고 암거나 맬로딕한 거 대충 올려봄
위 링크들은 전형적인 당시 독일 스타일이고
글아래에 있는건 이탈로댄스임 (이태리)

본인은 저때 러닝타임 긴 유류트랜스류 핸즈업 이탈로댄스들이 젤 재밌었음
직관적이고 비트를 조립해나가는듯한 느낌이 시원하다
그리고 ㄹㅇ 댄스뮤직 스러운 '달리는 느낌의 드라이빙비트'들
(일본에서 유행하던 그 유로비트는 좀... 그렇고.. 저것들은 묵직하면서 독일 이태리 애들 감성,간지도 살아있는.. 참음악이었음)

난 2000~2010년대 저때 댄스음악에서 멜로디,흥에 대한건
독일 이태리 오스트리아 애들이 다 한계치까지 뽑아냈다고 봄. 요즌 스타일로 다시 리믹스해도 될정도로
(같은 핸즈업들을도 독일 이태리 오스트리아가 스타일이 다른게 참 신기했었음)

저때 한창 한국과 일본은 락 힙합이 붐인시절이라.. 저런 간지나는 사운드를 거의 못접하고 지나감

요즘 edm은 세련되긴 했지만 솔직히 흥이 적음
끈적 질척 대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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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위 링크들은 전형적인 당시 독일 스타일이고
글아래에 있는건 이탈로댄스임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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