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더불어 연말느낌도 안들고, 외부에서도 그런 분위기조차도 안느껴진다.


번화가를 나가면 기분이 다를까? 난 2주 전까지만해도 번화가에서 택배기사를 하던 놈이다. 번화가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정말 경제가 개좆망 사회주의 지향을 하다보니 다같이 좆되가는 분위기라서 그런가? 


라고 하기엔 우리 업계의 으르신들은 대가리가 깨져있기때문에 좌파인척 하면서 살아야한다 ㅋㅋㅋㅋ


이건 정치이야기도 아니고 경제이야기도 아니지만 언급해서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다



들을 음악이 너무 없다. 난 싱송에서 작곡까지 범위를 넓혀서 공부하는 입장이지만, 케이팝은 이제 너무 싫고....

음악에 몰두할수록, 본질을 추구하게되는건지 이제 누구나 다 알고있지만 모르는척하는 포장된 눈가리고 아웅하는 그런게 너무 싫다.

외국음악도 들을게 없어서 시발거 아오 연말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