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리여도 톤이나, 타격음? 이 다르면

간혹 다른 음처럼 느껴지거나, 어떤 음인지 깔끔하게 대조하기가 조금 어려운데 원인이 뭐임?


예를들어 드라이브나 퍼즈를 건 상태에서 치는 '도'

클린톤의 '도' 는 느낌이 다르잖음.


일반 피아노에서의 '도' 랑

각종 이펙트건 기타에서의 '도' 가 다르게 들리는 것 처럼 ㅇㅇ


파형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인가?


음감 훈련때는 그럼 클린톤으로 훈련하는 게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