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꼭 만나야 할 사람들 있는 곳으로 가게 될 거라고 말하는데.
그러면 아이들이 오히려 김빠져함.
왜냐하면 세상이 죄다 좋은 학교 가는 목표 지향을 끌고 가니까
거기에 거품이 잔뜩 들어가지고...
내가 아무리 내 철학이 있어도 사회가 끌고 가는데 내가 어떡할 수가 없더라고.
아마 나중에나 알게 되겠지. 그때 엄마 말이 먼말인지.
ㅡ
너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항상 그 노력하는 모습으로 인해서
너는 어디서나 필요한 사람이 될 거니까
꼭 좋은 학교에 가야만 하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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