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용도로 구매하되 피아노 연습용으로 병행할거라면 뭐로 가는게 맞을까요? 연습만 할때에는 헤드폰 꼽아서 쓸거고 가격은 최대한 가성비로 고려중입니다 (단 미디연결은 필수)
마스터키보드는 컴에 연결 아예 안하면 헤드폰 꼽아도 자체적인 소리를 못내는서 맞죠??
그리고 디피라고 해서 미디용도로 키보드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있는건지요. 아니라면 그냥 디피 사서 마스터키보드로도 써도 되는거 아닌가
작곡 용도로 구매하되 피아노 연습용으로 병행할거라면 뭐로 가는게 맞을까요? 연습만 할때에는 헤드폰 꼽아서 쓸거고 가격은 최대한 가성비로 고려중입니다 (단 미디연결은 필수)
마스터키보드는 컴에 연결 아예 안하면 헤드폰 꼽아도 자체적인 소리를 못내는서 맞죠??
그리고 디피라고 해서 미디용도로 키보드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있는건지요. 아니라면 그냥 디피 사서 마스터키보드로도 써도 되는거 아닌가
상관없는데 피치밴드 모듈레이션휠이 없는게 많지
일단 마키도 피아노 건반을 흉내낸것들이 있어요. 네이버에 '마스터 키보드 88 해머'라고 검색해보면 나와요. 근처나 조금 가더라도 악기상 큰거 있으면(예:)서울이면 종로 낙원상가)가서 눌러보고 구매하시는걸 추전드려요. 마키의 장점: 이런저런 컨트롤러가 달려오는 제품이 많다.(피치휠, 페이더, 노브등), 이쁘다. 단점: 그냥 피아노만 연습하려해도 연결된 컴퓨터를 켜야한다. 디피는 마키랑 장단이 정확히 반대네요.
컴터에 꼽아놓지 않았어도 헤드폰 연결하면 소리 나오는것들도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