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에서 계속 화두를 흘려보내는 것 같다.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자들을 통해서

계속 물음표를 던지는 거잖아.

수수께끼 풀으라고.

화성학을 공부하더라도 그 명분을 확실히 숙지한 상태에서 하길 바라는 거겠지.

그리고 어떤 자들은 화성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자기 음악 할 수 있기도 하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