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인생 화두를 회피하게 할 뿐이야.

정신 이상이 온다는 건 싸인이거든.

adhd, 요런 것도 사회가 방향을 잘못 잡고 가기 땜에
영혼이 사회랑 충돌나서 어리둥절한 건데
(영혼의 목적과 다르게 행동하고 살아갈 때)

그걸 걍 물질사회에 몰입하도록 영적 욕구를 잠재우는 거 같아.

어떻게 보면 영혼이 없는 동물 상태로 만드는 약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도 한알 먹어보기는 했는데 걍 생각을 못하게 졸리게 하는구나, 그뿐이었음.

영적인 공부를 하면서 자기 성찰을 하다 보면
자신만의 답이 나올 거거든.
그럼 몸과 정신이 맑아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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