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이 된건가


근데

혼잣말을 해야

공부진도가 나가져서.


ㅡㅡㅡ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있는데 (비밀)

음악짬이 20년 넘는데

그사람 초보적인 방법(별 특별한 방법 없이)

작곡하는거 보고 충격적이였음.

에이블톤 프리셋 쓰더라. 세럼2랑


진짜 음악을 하네


난 무슨

신디사이저 화려하게 쓰는줄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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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미디파일로 미리 다 셋팅되어잇더라

화성학 몰라도 되는거였음. (화성학 알아야되는데 공부시간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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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이스 만들려고했는데

진짜 벽에다가 머리 박는 느낌이였음.



내가 예전에 하고싶다고 생각햇던   덥스텝 베이스  한개 딱 얻어서

박고 


두두두두 << 베이스 넣고싶엇는데


그리고 서브베이스 할줄모르겟음


어쨋든 다양한 베이스를 모아서 패턴으로 만들고

거기에 어울리는 드럼을 넣고


303 에시드 베이스   가미해서


베이스뮤직을 만들고싶엇는데


너무 엄두가 안남... 근데 지금 남은게 베이스임

베이스만 아얘 절대 못하는중이여서

이젠 해야될때가 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