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으로 비유하면

탄탄한 기본기로    화려한 기술을 제압하는 느낌


의외로 전자음악에는

화려한 기술이 남발되는게 아니라


간단한 조작이 정교하게 정확하게

딱딱 들어가는건데,,,





내가 좋아하는 음악선생님보고 알게된거임...

이게 뭔지 설명하기엔 너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