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좀 걸릴듯.
근데
내가 원하던 사운드가
내가 직접 만들어야지만 쓸수잇는게 아니라
프리셋에 잇엇음.
이걸 이제 알게됨.
진짜 머릿속에 있는 사운드 그대로 백퍼 일치시켰음. 베이스 말야
근데 서브베이스는 좀 진득하게 또 해야됨 못해서 아직 몰라서.
시간 좀 걸릴듯.
근데
내가 원하던 사운드가
내가 직접 만들어야지만 쓸수잇는게 아니라
프리셋에 잇엇음.
이걸 이제 알게됨.
진짜 머릿속에 있는 사운드 그대로 백퍼 일치시켰음. 베이스 말야
근데 서브베이스는 좀 진득하게 또 해야됨 못해서 아직 몰라서.
그 어디 유튜브에 전자음악 입시곡 검색하면 나오는 사운드랑 비슷해짐
근데 아직 키랑 스케일을 못정해서 작곡 전개는 어렵고 일단 계쏙 신디사이저 만지고잇어야겟음.
근데 또 이러면 상점사운드 느낌 나서,,,, 또 해결봐야되는거같고,,,,, 솔직히 난 음악적으로 잘된게 싫음. 오늘 작곡하면서 생각든게,,, 음악이론이 오히려 곡을 망치는거같았음. 진짜 개소리이긴한데,,, 어쿠스틱 악기 때릴때나 이론이 있어야 조화가 되지만,,, 신디사이저를 만지면 음악이론이 적용되는게 내귀에 약간 찝찝하고 ,, 이게 맞는거나? 싶은 소리인거같음.
일단 그냥 손이가고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고 ,,,, 해볼꺼 해보고 ,,,, 나중에 내방식대로 이게 맞는거라고 우겨야게씀.
이제 강도 좀 높여야겠음. 메시브X는 신디사이저의 가상적인 사운드가 마치 진짜 현실적으로 들린다. 근데 그게 세럼의 정교함이랑 다른 어떤, 몽환적인리얼감이다.
생각해보면 이건 그냥 사람들이랑 소통하는거다. 예를들어서 그냥 사람한테 한국말로 이야기하면,,, 상대는 자기멋대로 살아온경험으로 필터질하면서 ㅈ같이 해석해서 지멋대로 생각하고 대화 끊어버리잖아? 그래서 사람한테 말 아껴야되고 찍소리도안해야되는데,,,,,,, 그럴빠이엔 차라리 아무런 가사없는 음악이 훨씬 좋은 소통이 되는거였음.
나 어릴때 이야기했던 , 책에서 나왔던 로고스<<인거다.
이번에꺼는 곡 마무리 할때 이펙터 체인을 파야됨. 에이블톤 유저로서 ,,, 초보 탈출 인증이라는건,,,, 이펙터를 정교하게 사용할줄아는거임. 이제 해야될때가 온거다.
아니 매시브 x 이거 생각햇던거보다 존나 좋네.
난 이거 1월6일 배틀 성공하면 10만큼 레벨 오를꺼라 생각했는데,,, 1일차도 안지났는데 그거 거의 다되감. 이유가 베이스 벌써 때려박앗고 리드 시퀀서도 햇잖아. 그리고 새로운 작업방법이 너무 성능이 좋음
방금 얻은 사운드는 좀 불편한데,,, 후처리에 시간 제대로 써서 해결해봐야겠음. 근데 이번한번만 다른사람이 작업하는거랑 비슷하게 해보고,,,, 다시 내방식대로 할꺼임. 솔직히 별로임. 근데 내가 좀 비틀어 봐야될꺼같음 삼류음악느낌 너무 심함 지금
일단 손가는대로 하고 ,,, 컷팅을 빡새게해야겟음
근데 세상에서 좋은일 하는사람들은 ,, 그냥 자기가 외로워지는게 무서웠던거일지도 모르잖아??? 사람이 사람에게 자기손해를 보면서 좋은일하고 그런것들이 멋지다는건 코미디일수있어.
솔직히 진지하게 한국말로 사람한테 아무리 씨부려도 먹히는꼴을 못본다. 대화, 소통이 뭔지 생각해보고싶어짐. 갠히 쓸때없이 문학적인척할려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리 씨부려도 한국말로 대화 하기 어려움. 대화에 어떤 다른 본질이 있는거같음.
ㄱㄴㄷㄹㅁㅂㅅ 딸기 피자 이런것처럼 음악에도 사운드마다 어떤 로고스가 있어. (트렉 10개 넘어감 진짜로) 대화하는거였음. 그냥 대충 듣기좋은소리 패턴 외워서 하다가 우연히 대화가 되는게아니라,,, 처음부터 바로 대화를 하는거다. 확실하게 물리적으로 존재하는거다. 사운드마다 갖고있는 로고스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좀 작업방식이 스스로 맘에 안들긴하다.... 진짜 되긴되네. 망상이 진짜 구현댐. 내가 1월 6일 음악배틀 이정도 퀄리티여도 그냥 낼려고 그랬는데,, 이길생각없이 ,, 그냥 작곡핑계로 배틀이야기 꺼낸건데
근데 좀 엿같은게,,,, 그냥 상점사운드같음......
이거였음. 사람이랑 사람이 대화할때 그사람한테 잘보이고싶다고해서 잘보여지는게아니라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지겟지.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을 그대로 하는거다. 좋은음아을 만드려고 애쓰면 부자연스러워질뿐이다.
맥북이 자주 튕긴다.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