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건
드럼 루프로 돌리고 전자음이나 화음 약하게 깔고
건반으로
모드 멜로디만 즉각적으로 찾아가면서 선율 쌓는
공연을 하고 싶어
아마추어고 DAW도 이제 막 시작해
에이블톤이 즉흥으로 하기에는 더 맞다고 해서 일단 이쪽으로 가려고
건반 하나로 마스터키보드 공연용 신디 둘 다 할 수 있는 걸
찾아봤는데
Astrolab 61건반 짜리로 끌리는데 어때?
아니면 키랩 mk3 이쪽으로 가려고..
기변 여러 번 하면서 비용쓰기 싫은데 추천 좀..
그돈이면 선택지가 졸라게 많은데.. 공연목적이면 굳이 에이블톤 안쓰고 digitak 같은거 메인으로 라이브루핑스타일로 해도 되고
키보드 결국에는 마스터키보드도 따로 쓰고 신디 기변 하고 쓰면서 갈게 되는건가 ;; 처음이다 보니까 선택장애가 너무 심해지네
@글쓴 작갤러(211.192) 건반달린 신디는 다 마스터키보드로 쓸수있음. 초짜면 처음부터 비싼거 사지말고 당근에서 오인페랑 마스터건반 싼거 구해서 맛만 봐봐라.
@ㅇㅇ(61.101) 고마워잉 최소로 맞추고 낙원상가 들려서 종종 간 좀 봐야겠네 피아노 취미로 7년 정도 쳤는데 눈만 높아져서 49건반은 코드만 찍을 거 같고 결국 기추나 기변할 거 같아서 그랬음;; 연주는 어차피 바로 할 깜냥도 안되니 당분간은 곡만 만들어볼게 ㅠㅠ 너무 급했는데 정신이 좀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