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룸세팅 막막해하는 글들이 보여서 글 남김
현재 사용중인 자작베이스트랩임
약 30개정도 이사다닐때도 이동이 용이하고 뭣보다 제작쉽고 비용 저렴
미네랄울 or 글라스울 & 이불보관함 주문해서 내장은 그냥 비닐채로 보관함에 그냥 넣어서 쓰면됨
음향브랜드 기성품 개당 30만원이상 하는것들과 성능동일 (경험o)
외장은 미관상 넘 밋밋해서 대충 패브릭천 주문해서 마무리함
천장은 녹음할때만 빨랫줄 세팅해놓은거 위에 이불 올려놓고 녹음함
[정면 흡음 구역 / 마이크의 후면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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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음패널(또는 두꺼운 이불/흡음부스) │
│ ( 10~15cm 이상 두께) │
│
│ (0.6~1.2m)
│ [MIC]
│ ↑
│ (15~25cm)
│ [보컬]
│ ↓
│ (0.8~1.5m)
│
│ 직반사 강하면 일부만 흡음
└─────────────────────
녹음부스까지 운영하는 스튜디오도 다 이런형태임
마이크는 의도한거 아닌이상 컨덴서가 적절하고,
뭐 환경이 어쩌구 믹스로 커버한다는둥 개뻘소리는 걍 흘려들으면됨
암만 다이나믹으로 eq질 해봐야 컨덴서 느낌 안남
당장 폰녹음해본거랑 비교해보면 폰녹음이 훨씬 보컬 음질 음색 괜찮게 녹음되더라 다이나믹마이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