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안보내줘서 제일 최근꺼 올렸음. 원하는 걸로 바꿔줄수있음.
튜표랑 곡마다 느낌 소감 이런것도 적어주면 납득되기 좋으니깐. 같이 적어줘야됨.
씹덕이 음악이 이긴거면
1,
178 음악이 이긴거면
2.
이렇게.
규칙은 이 글에서 투표가 어떻게 나오던 굴복하고 인정해야됨.
그에따른 댓가도 치루어야되고.
씹덕이가 나한테 했던 모든말들은 자기한테 되돌아가는거고,,
나는 그냥 배틀에서 패배하면 더 열심히할꺼임 (이겨도 마찬가지긴한데)
음악을 안보내줘서 제일 최근꺼 올렸음. 원하는 걸로 바꿔줄수있음.
튜표랑 곡마다 느낌 소감 이런것도 적어주면 납득되기 좋으니깐. 같이 적어줘야됨.
씹덕이 음악이 이긴거면
1,
178 음악이 이긴거면
2.
이렇게.
규칙은 이 글에서 투표가 어떻게 나오던 굴복하고 인정해야됨.
그에따른 댓가도 치루어야되고.
씹덕이가 나한테 했던 모든말들은 자기한테 되돌아가는거고,,
나는 그냥 배틀에서 패배하면 더 열심히할꺼임 (이겨도 마찬가지긴한데)
블라인드로 해야지 누군지 얘기하지말고
곡 들으면 누구껀지 티나서 의미없음. 그리고 블라인드가 아니면 내가 더 불리하잖아. 어차피. 내가 작갤에서 미움받는중인데.
아니 말 거꾸로다. 작갤에서 배틀 하는거자체가 나한테 이미 불리함. 평소 악플러 몇명만 와도 내가 음악재생하기전에 이미 져있는거여서
@ㅇㅇ(112.148) ㅇㅋ
1번이 넘사구만 머랄까 정규교육받은애같음
두번째껀.저런음악만들고싶으면 케미컬브라더스 20회독하고와라
@ㅇㅇ 그런거냐 알겠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1번이 넘사같긴해요 작곡 지식 1도 없다보니 명확한 이유는 못대겠지만 1은 메인 반주?가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서브 반주?는 제 역할 딱 맞게 해주는 느낌임 그래서인지 듣기가 많이 편안함 - dc App
ㅇㅋㅇㅋ
근데 2번은 뭐랄까.. 이런 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1번에 비해 좀 낯설고 불안정한 느낌임..저 메인 반주에 곁들여서 나오는무슨 따다다닥? 치지지직? 소리는그렇다 치겠는데곧바로 반복되는 구간에선 아무 사운드도 곁들여지지 않고메인 반주만 나와서 뭔가 허전한 느낌도 듦 - dc App
@ㅇㅇ ㅇㅎ
그런데 1번이 좀 넘사라 그런거지 1번 안 듣고 2번만 들으면 개인적으론 뭐지... 싶으면서도 묘하게 중독성 있어요 1번은 나름 범용성도 넓은 느낌이면 2번은 인디 게임 중에서도 좀 특정된 분위기에서는 좋을 거 같은 느낌 물론 알못의 의견이니까 걍 흘려들으시길 - dc App
이왕 쓰는거 tmi로 개인적인 감상 더 남기자면 제가 반골 기질이 있어서 그런지 취향은 2번에 더 가깝긴 해요 다만 십중구팔은 이게 뭐야하고 넘어갈듯 대중성과는 거리가 많이 멀은 마이너한 느낌이라 이건 쩔수인거 같아요 - dc App
@ㅇㅇ 알겟름.. 졸린데 잠이안온다 커피땜에
저두 누운지 3~4시간 째인데 못자는 중..ㅋㅋ암튼 1번 만드신 분이 방향 틀어서 작곡하면독창성 면에서도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이 글에 올라온 작업물 기준으로만 봤을 땐퀄리티는 1이고 독창성은 2인듯두 분 다 고생하셨음기타 먼저 사느라 전재산 털리는 바람에아직 daw도 설치못한 저한테 있어선두 분 다 대단하심 - dc App
배틀은 이정도면 충분했음 내가 진거고 추가로 더 피드백 남겨주시면 ㄱㅅㄱㅅ
케미컬브라더스는 애플뮤직에서 뺑뺑이 해야겠음 뭔지모르겟지만,, 지금은 졸린데 잠안오는 탈진이여서 못들음
2치전은 해야겟지. 3월 말에 준비해라. 어쨋든 배틀패배에 따른 댓가는 1차전 내가 진거니 2차전 배틀 패배 댓가 이런거 없이 그냥 ㄱㄱ
원래 2차전이 진짜 배틀이고 1차전은 말안되는 배틀이였음 3일.이였으니 근데 스케치가 된 음악이 이렇게 지는건 좀 그렇다. 어쨋든 ㅇㅇ
순수한 음악배틀이니깐 씹덕이 ㅈ빻은 인성은 묻지않을 생각임. 1차전 내가 졋으니 그거따지는건 내가 실패했음 근데 2차전이 실제로는 진짜 배틀임 이유가 오늘 이건 원래대로였으면 그냥 내가 자살시도한거였음 준비기간이 4일이였음 빈daw에서. 버서커 모드로 배틀 상대 존중하고 제대로 3월 말에 보는거다.
대중음악 취향이 내가 아니여서 좀 깔본거 있었던거같음 상대 존중하고 (음악배틀에 인성은 알빠아닌거다) 제대로 상대하겠음 3월 말임. 4월 초이거나. 버서커모드로 상대할꺼임 제대로 준비안하면 따일꺼임.
@178cm16cm 이상 할말 끝임 자러갈꺼(잠이 안오지만)
2번은 화성적으로 오답이 몇 개 나와서 듣기 불편한 부분이 있어
ㅇㅋㅇㅋㅇㅋ
1번 : 꼼꼼함, 초반에 여성 목소리 후~ 하는 걸 그걸 골랐다는 데서 마이나스가 됨ㅎ / 2번 : 아이디어 위주인데 변주가 안 되고 있음, 아이디어가 제시될 때는 신선하지만 그게 지루하게 반복되고 있고. 경험이 없어서 다채롭지 못한 느낌임. 하지만 좋은 걸 좋다고 할 줄 아는 느낌. ㅡ 이긴 사람은 없다. - dc App
내 음악에 결함이 많았으니깐 이겨봣자 쓸모없엇다. 학원에가서 뭐가 잘못됫는지 정리하고 개선해야된다. 그래도 이번엔 6개월전이랑 다르게 살려볼수있는 음악이라고는 생각드는데
@178cm16cm 니 말 다 맞지만, 이겨봤자 쓸모없었다? 요 말에서 너가 아직 참 순진무구한 어린 마인드를 가졌다는 걸 느끼게 된다. 배틀을 하자고 한 건 너야. 내가 무승부 준 데에 대해 패배감이 드는 모양인데... 암튼 너는 재능은 있어 보이지만 노력해야 될 부분이 많고 그건 사실 음악적인 테크닉이라기 보다는 겸손과 절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 dc App
1번은 대충 고등학생정도 수준이고 2번은 초등학교 3학년인애가 방학중에 만든거같음
이유랑 느낌을 알려줘야됨.
이걸 이유까지 듣고싶다면서 비교한다는건 문제가있는걸?
@Sg2 모르잖아 위에 언급한거 이외애 뭐 더 있는지 일단 이야기해줘야 쓸모가 잇잖아.
ㅇㅋ 니가 2번같은데 2번수준에 맞게 적어줄게 요리로따지면 1번은 김치찌개에 돼지고기에 다진마늘에 대파 두부 고춧가루 등등 조화가 맞게들어감 2번은 김치찌개를 목표로 뒀는데 염병할 냉동실에서 3년썩힌생선 존나게넣고 두리안이랑 강황가루 쳐넣고 두부대신 취두부 넣음 그리고 김치찌개라 우김| 우선 1번은 앞에 아무소리나지않는 공백넣은거부터 노하우가 쌓여있는사람임 레벨미터도 장르에맞게 꽉차있음 용도가 정해져있지않다보니 30초내외로 간결하게 짜냄 2번? 걍 존나 들쑥날쑥임 시작부터 재생환경 고려없이 조진건 기본기도 없단거고 백그라운드도 뭘 표현한건지 존내구리고 1:22의 시간 동안 본인의 기량을 고려하지않고 시간을 뺏어버리겠단 사악하고 불순한 의도도 존재함
@Sg2 기본기 없어서 작곡할때 뽀록이랑 감에 의존해야되서... 그런게 안좋게 결과가 나온거군... 그리고 장르자체가 난이도가 제일 빡샌 장르에 가까운걸 노베이스로 한다는점이 맞긴한듯
전자계열 나름 족밥라인이야 알아? 니가 시도했다는거 자체가 그 증거지 오케스트레이션 한번 담그면 아주 좋아죽으실듯
@Sg2 전자음악은 신디사이저를 잘 만져야되서 최소 3년부터라 생각하는데 ,, 오케스트라는 1년차애 뚝딱하고 해외나갔다는 이야기 들어봤엇음 .일단 알겠음
1번은 기본기랑 밸런스가 탄탄해보여서 전공자이시거나 음악을 좀 배우신 분의 느낌이 나고 2번은 개성과 자신만의 색깔이 강한게 장점입니다
내가 만든거 음악 결함 많아서 ,,, 이겨봣자 의미없었음. 그래도 좀더 많은 피드백 해주시면 ㄱㅅㄱㅅ 메모장에 적는중,, 피드백 사항.
눈치 안보셔도 됨. 제대로 빡샌 피드백 받으면 도파민 올라가고 다른 방면으로 행복해하는 타입.
저걸 진짜로 잘만들었다고 생각해서 계속 올리는 건줄은 몰랐네... 일부러 괴상하게 만든 음악인 줄... 몇번 얘긴지는 말 안할게
공포 게임에서 귀신에게 쫓길때 나오는 음악이라면 굉장히 잘만든것 같아
그러냐..
나만 2번이 더 좋냐
작곡갤에서 내가 직접 배틀을 걸면, 내음악 퀄리티가 압도적으로 좋아야 배틀에서 이길수있음. 여기 갤러리에서 나를 싫어하는사람이 많았었음. 갤러리 스크롤 내려보면,,, 나 놀리는 글에 추천수 많음. 그런거 감안해도,,, 생각보다 훠어얼씬 처참한 배틀 결과이긴한데....
@178cm16cm 병신새끼 저딴쓰레기를 진심으로좋다고생각한 니 귀가안쓰럽다 병신새끼야 얼마나 감이없으면 음이어울리는지안어울리는지도몰라ㅋㅋ 3월이니4월이니 염병털지말고 일기쓸생각말고꺼져
@씹덕냄새 나도 그런느낌이였음. 한명이라도 너 음악이 좋다는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었음. 근데 따지고보면,,, 덧글 피드백이 전부 맞는말이긴함. 확실히 내가 만든음악은 신디사이저로 조잡하게만든 음악 맞음. 근데 작곡갤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배틀했으면 많이 다를꺼임. 여긴 그냥 약간 내가 처형당하는 공간이고 그런거 감안하고 배틀했던거였음.
@씹덕냄새 그리고 확실히 좋은 평가받으려면 곡이 먼저 틀리지 않아야되는것 같기도함. 연출도 뭐도 없었고,, 그래도 넌 다다다다닫 야!! 뭐든지 연출이 있엇고 ,, 난 fx하나도 안들어가있엇으니깐.
1번 : 군더더기 없음, 깔끔함, 굳이 흠을 잡자면 너무 무난하다? 윗글 보니까 걍 1시간만에 대충 만든 것 같던데 걍 습작이라 생각하면 뭐 납득은 감 2번 : 음악을 만들기 전에 많이 들어보고 기본기부터 공부해야할듯 믹스 상태부터 걍 씹창임 많이 만들어보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뭘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만들기만 하면 걍 쓰레기 양산하는 것 밖에 안됨
일단 기다려보셈. 토요일에 학원에서 선생님한테 이야기 들어야댐. 나도 진짜 작곡은 6개월만임. 6달전에는 진짜 망신 당했엇거든.
역시 음악배틀은 져야 제맛임. 원래 리그오브레전드할려고 그랬었는데,,,, 신디사이저 조작 안했는데도 다이나믹하기만하니깐 확 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