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째즈피아노인지도 모르겠는데요


왜 교회에서 어떤분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반주자랑 얘기가 사전에 안되어있는 상태이고

악보는 없는데 아는 노래이긴 하면

이분이 그것을 바로 반주를 하는게


이게 악보를 보고 칠수 있는거면 코드로는 안보고도 칠수 있는건지


아니면 악보없이 칠수 있는것은 그보다 훨씬 높은 경지인건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