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아는 선에서 알려줌


왜 이런걸 하냐?


내가 힘들었을 때 진심으로 날 도와주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 덕분에 한단계 더 성장했었음, 내겐 큰 벽이었던 무언가를 그 사람의 말 한마디로 부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그 사람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함


디시가 정상인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음악에 진심이라면


나도 진심으로 아는 건 알려주고 싶음


그럼 그 누군가가 나로 인해 꿈을 이루거나 과거의 나처럼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