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이제 이 멜로디의 법칙 말한지도 오래됬고
물론 멜로디의 법칙 가르치는 자신이 히트곡이 없다는 건 알겠는데(1곡은 그마저도 의견 분분),
강의자 검증 완료: 히트곡을 쓸 확률이 현저히 낮은게 팩트, 가장 잘 알지만 히트곡 쓰기가 매우 어려움.
강의자는 그거 알아봤자 히트곡 안되는 건(혹 현저히 낮음) 검증이 됬고 알겠는데
그럼 또 검증해봐야 될 게
수강생 검증임
수강생 검증: “그 법칙 배운 사람은 히트곡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되냐?” 임
확률이 높아진다고 광고했는데, 그 높다는 히트곡 나올 확률이 50%인지 30%인지 당연히 따져봐야 되는 거지
5%도 안되는 것 갖다 엄청나게 높아진다고 하는 건 코메디고
이제 이 멜로디의 법칙, 예전 히트곡의 법칙이라고도 했고,
현재 히트 멜로디의 법칙이라고도 하는
이 법칙 배워서 실제 히트곡이 나올 확률을 검증해봐야겠지. 이 법칙 아닌 말만 법칙이 나온지 오래됬기도 했고
사실, 허위 여부 검증:"히트 멜로디의 법칙을 지키면 히트곡이 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이 광고가 사실인지 거짓인지 검증해보자.
당연히 소비자는 광고를 다 믿으면 안 되고 사실인지 소비자 기만 과장, 허위광고인지 검증하는 게 당연한 거고, 이 말도 검증해야 함.
아무튼 이 사람은 자기가 말하는 법칙 배우면 히트곡 쓸 확률이 높아진다.
또는 엄청나게 높아진다고 오랫동안 광고해왔음.
자신이 확률이 엄청나게 낮은데, 남은 엄청나게 높아진다고 광고하다니...무슨 근거로
검증:
그 수많은 수강생 중에 우리가 이름만 대면 아는 메가 히트곡 쓴 사람 대체 몇 명이나 됨? 한명은 있긴 있음?
진짜 법칙이 있으면 수강생 절반은 멜론 차트에 박혀 있어야지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는데 배운 사람중 한 50%는 히트함?
50이면 반반이고 엄청나게 높으려면 70, 90은 해야 되지만 그래도 50%은 하냐고?
5%?...아니 그거 배워서 1%는 히트곡 씀?
그게 확률이 엄청나게 높은거냐?
그런게 히트 멜로디의 법칙? 이라고?
대체 어딜봐서 히트고 어딜봐서 법칙이라는 거?
그리고 데뷔한 수강생만 놓고 봐도
총 곡 몇개 써서 그 중 몇개 히트함?
히트곡 하나도 없는 사람이 훨씬 많으면 그게 히트할 확률이 엄청나게 높은 거임 현저하게 낮은 거임?
현실은?
자기가 스스로 발매 말고
이름도 안 나오는 수록곡 하나 올리기도 벅참.
실제 멜로디의 법칙 배워서 쓴 곡이 이름 있는 차트에 1,2위한 곡 뭐가 있냐고?
그런게 있으면 저기서 이미 광고 많이 하고도 남았겠지. 근데 뭐가 있냐고?
나는 대체 한번도 못 들어봤다. 수록곡 쓴 것들 말고
정작 가르치는 본인도 과거의 히트곡(그 마저도 히트곡인지 아닌지 논란) 하나 있다는 것에 머물러 있는 게 팩트임.
1,000명이 수강해서 1~2명이 이름도 모를 아이돌이나 어떤 가수 수록곡 하나 참여했다고 치자.
그럼 그걸 대대적으로 홍보해요.
"우리 법칙으로 곡 판매 성공!“
나머지 999명의 데뷔 못한 상태인 수강생들은 가려지지.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 1명의 사례만 보고 "와, 저기 가면 다 데뷔하나 보다"라고 착각하게 되는 거임.
나중에 혹 히트곡이 나올 수도 있겠지, 근데 그게 왜 멜로디의 법칙 때문이냐?
인과성도 증명 안되고 상관없을 가능성도 있지. 다른 강의 때문일 수도, 본인 실력으로 다른 곳에서 배운 것으로 뜰 수도 있고
그러니까 히트곡이 혹 나와도 믿을게 못 되는거야,
한 50%, 30%, 아님 10%라도 나오면 엄청나게 높아지는 구나 믿을만 하지
그렇게 치면
그런건 여태 실용음악과 출신이 차라리 히트곡 더 많이 나옴.
그런다고 실용음악과 가면 히트곡 확률이 엄청나게 높다고 광고하냐?
저 법칙 배워서 히트곡이 많을까?
실용음악과 교육 배워서 그 출신이 히트곡 더 많을까?
어느 교육이 확률이 더 높음?
나는 한 곡도 못 들어봤지만 수강생들이 혹시 히트곡이 있으면 알려주길 바람.
여기 감성사운드 수강생들이나 관계자들이든 아무나 상관없음
아래에 해당하는 것은 히트곡 아님
제외 대상-
1) 원래 전에 히트곡을 쓰던 현역 작곡가가 멜로디의 법칙이 광고에 걸려서 그거 들은 후
히트곡 낸 것
300곡 낸 작곡가, 히트곡 작곡가가 멜로디의 법칙 들었다고 광고했는데, 이런 사람은 제외
2) 히트한 앨범에 실려서 앨범 차트에 올라옴, 앨범이 많이 팔려 덩달아 많이 팔린 묻어가는 곡 말고, 곡 자체로 1,2위 해야 함.
앨범차트는 앨범이 히트한 것이지 단일곡이 히트했다고 볼 수 없음.
앨범차트는 높은데 싱글 차트는 낮으면, 유명가수 이름빨로 뜬 것이거나, 다른 곡이 좋아서 앨범이 뜬 거지
앨범은 떴는데 그 싱글은 묻어가는 곡이고 인기가 없다는 증거임
3) 유명 가수, 그룹 앨범에 실려 수록곡인데 멜론이나 차트에 발매 당시 잠깐 높은 순위 올랐다 급속도로 사라짐,
TV음악 방송의 프로그램 순위 1,2위하거나, 멜론 같은 스트리밍 차트면 일일 차트는 안되고 월간 순위에 올라야 함.
4) 수록곡은 전부 제외, 타이틀이어야 함
확률 한 20%만 되도 인정한다.
1%도 안되면 코메디고
"내가 만든 멜로디도 히트 멜로디의 법칙을 지키면 히트곡이 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
다!"
이런 거 믿고 얼마나 구매를 했을까?
과장, 허위 광고 소비자 기만 사기 너무 많은데
작곡 이 판은 정말로 조심해야 된다.
이런 광고가 진짜 사실이냐, 과장 광고냐,
자신도 히트곡이 거의 없다는 걸 분명히 아는 사람이 남들은 높여주겠다 한 악의적 허위 광고냐?
이런게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의 광고임?
사실이라 하려면
근거없이 우기지 말고 반드시 댓글로 수강생이 쓴 히트곡을 근거로 대야 함. 없으면 무효.
대체 어느 부분이 사실이라는 거냐? 확률이 엄청나게 높다는 것 설명 좀
말로는 뭐 히트곡이든 세계 스타도 다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오래됬는데도 아직까지도 거의 없다면
가르치는 사람도 배운 사람도 반대로 엄청나게 히트곡 나올 효과 엄청나게 낮다는 게 증명된 것 아니냐?
말은 거창한데 여태 실속을 보면 어떤 강의인지 보임
열심히도 써놨노ㅋㅋ
감X사운드 저기는 그냥 축구로 비유하면 고등학교 리그에서 공 몇개 찬걸로 선수출신이라 이력 세우고, 레슨 홍보할때는 월드컵 선발로 키워준다고 레슨하는 동네축구쟁이라고 생각하면 됨
진짜 법칙이 아니라도, 세상에 법칙이라고 책팔아 먹는 것들은 그래도 98,99%같이 높을 때 많기 때문에 법칙이라 하는데, 여기는 몇 프로갖고 법칙이라 하는 거임? 다른데 처럼 98~99냐? 50? 30? 설마 1%미만?
광고란 이유로 책임도 못 질 개소리들 내 뱉는 곳들은 제재 강력한 철퇴를 맞아야 되고, 상습적인 곳은 제대로 완전히 망해야 한다. 광고면 돈까지 달린 건데 개같은 놈은 개소리 막 내뱉어도 지기준으로 괜찮고 무죄라 생각함
사실적시명예훼손과 통매음은 대표적인 악법임. 사실적시명예훼손을 형사처벌하는 나라는 한국을 포함해 극소수에 불과하고, 특히 한국은 문제가 심각해서 UN에서도 폐지 권고를 받고 있음. 통매음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존재하는 법임. 미국이나 영국에도 비슷한 규정이 있긴 하지만, 두 나라 모두 한국처럼 통매음을 ‘성범죄’로 분류하지는 않음. 변호사들 사이에서도 악법의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됨. 예를 들면, 현실에서 1대1로 “너랑 x스하고 싶다”고 말해도 공연성이 없어서 모욕죄조차 성립하지 않지만, 같은 말을 그 자리에서 문자로 보내는 순간 통매음이 적용돼 성범죄자가 됨. 이런 문제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유함. 추가로 성범죄의 '유죄추정'과 남성차별적인 처벌 기조 역시 철폐돼야함
어떻게 엄청난 확률인데 히트곡 대는 사람이 한명도 없노??? 사실 눌러놓고 근거는 못 대노?
10년, 20년... 50년... 혹 그 이상이 가면 히트곡 쓰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겠지... 그러나 이미 회원이 만명이 넘는다는데도, 그 중 이미 여러, 많은 사람이 배웠음에도 몇년간 알만한 곡이 없거나 거의 없다는 건, 1%도 안되는, 별 다를 바 없는 효과가 적은 이론이라는게 증명됬다는 거임. 나중에 혹 히트곡 몇곡 나오면 대대적 홍보를 하겠지, 그렇게 나와도 달라질 게 없음. 그건 실용음악과 가도 이미 많이 나오는 거고, 또 실용음악과는 히트곡 분석 안하고, 이미 히트곡 많이 안나오냐고, 히트곡 분석해서 뜰 수도 있고 여태까지 많은 감성사운드 수강생들처럼 히트 못하고 안 뜰 수도 있는 거임. 그러니까 저런 걸 쉽게 믿고 돈 쓰면 안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