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리버브니 노트의 변화니 루프를 신경쓰질 않았다느니 다 좆,까고 그냥 1년3개월했는데 이정도면 정말 미안하게도 순수 무능이 맞음

나도 남욕할 처지는 못되지만 사람들 자꾸 고통받는거보니까 최소한 알려주기라도 해야겠다 싶다

리버브의 기능이 잔향이 끝인줄 알면 나가죽으시면됨 오물같은 미학은 버리시고 새시작하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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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비교 위 178 아래 Bonsaye Work of Art

하우스 일렉을 노린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비슷한거 기억나는대로 가져와봄


믹스상태부터 저 세상임... 무슨 재즈클작하는사람 실시간녹음 작업물인줄 믹스개념은 아예 없다고보면되지?

채널별로 헤드룸걸고 마스터 채널-2 ~ -0.5db 이게 어려움???????? 

앰비언트인지 백그라운드인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뭔가가 대가리를 아프고 짜증나게함


아래는 뭐 말안해도 알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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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터 비교  위 178 아래 Bonsaye Work of Art


너가 바란세상이 대체 무엇이냐

프로듀싱에 답은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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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도 봐서 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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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라이저못찾아서 EQ로 가져옴 위 178 아래 Bonsaye Work of Art


물고문한듯한 178작업물이 불쌍해질지경임 거의 침수차급 먹먹한사운드가 아주 일품이고 4khz부터 힘빠지더니 16KHz 이상은 걍 쉐,이빙해서 지옥감

모든음역대가 서로 자기주장하는게아니고 200hz대역 혼자서 곡전체를 강간중임

본인귀에도 심심하고 별거없을정도로 느껴진다면 다른사람귀엔 세기에 한번나올 명곡인줄 착각하시는중 그러니까 계속 올리는거아니야?



쓴 코드는 vi v iv v - iv vi iv v 같은데 하우스가 코드진행 진행자체의 질보다 분위기로 먹고들어가는거라 진행은 크게 신경은 쓸 필요는 없다만

30초부근에 드랍이랍시고 이것저것 넣은거같은데 테이프스토퍼인지 피치다운인지 암튼 어디서 본걸 흉내낸듯함

시도자체는 좋았는데 하필 들어가지 말아야할 구간에 존나 꾸역꾸역 넣은 느낌임





총평 : 기존지식 휴지통으로넣고 새출발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