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곡 몇년동안 열심히 했던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잘 들어봐주세요 


 


떠나간 빈집에 홀로앉아

크게 그래 틀어 오케스트라

전라벗고 

그 지역 그래 라고

듣고 흝으며

비웃음 교실 혼자 울어 나


떠나간 빈집에 홀로 놀아

기다림의

목마름에 숨가파

현실 도피

상상 나래

그게 최악 중에

최고 악


BIG DAM THO 

power off


심심은 지치고 

심신미약 정신은 돌고 돌아 저 세   상으로

밤마다 잊기 위해 틀어 소음만 


심신미약 정신은 돌고 돌아 저 세상으로

방안 하얀벽지 


소음과 귀신들로 나를 왜 싸 

밤마다 듣기 싫어 환청 또 



떠나간 빈집에 홀로낮아

크게 그래 틀어 오케스트라

전라밧고 

그 지역 그래 라고

듣고 흝으며 

비웃음 교실] 혼자 울어 나


내 얼굴을 합성하고 조롱하고 

내 가사에 농담하고 모욕하고

선생과 학생들이 내 주위를 맴싸고

역겨움과 더러움들이 항상 떠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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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