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 무슨 발표회니 뭐니 있는데,,,,
그걸위한 구실로 이래저래 그랬는데,,,
대충 어거지로 둘러대고
작곡을 하는거보다,,,
공부하면 뭔가 괴상한거 말도안되는거 튀어나옴.
근데 지금까지는 왜 그런거에 신경을 못썻냐면,,,
그냥 뭐든일에 단계가 있었던거같음.
곡을 죽어라 써보고 어떤 깨달음같은게 쌓이고
왜안되는지 알게되고
4월달에 뭘 어찌고저찌고
그런 결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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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복해서 이야기하면,,, 작곡을 해서 얻는 이점보다
공부를 해서 얻는 괴상한것들의 이득이 압도적임
방금 같은경우엔 무슨 10분간격으로 괴상한거 얻어걸림...
뭐라 설명은 하기 힘든데
정말 신세계임....
그냥 신기해서 이야기 해본거임...
학원,유튜브 이런걸로 얻을수없는,,,
전혀 다른 그런게 있음.
완전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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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뒤에 다 끝나면 유튜브 만들어서
만든 음악 올리고
맴버쉽 결제 유도해서
사운드 비법 죄다 그대로 올릴꺼임.
음악쌀먹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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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x<<이라는 사운드디자인 유튜버 있는데,,,, 나도 이사람한테 돈을 좀 많이 줘야됨...맴버쉽에 비밀영상 잔뜩 올려져있다던데.
올해는 내가 할수있는거 일단 해보고나서... 내년부터 영상 결제하고
음악에 내가 썻던돈
회수할꺼임 똑같은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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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에 대한 이야기였음-
이제 음악으로 사람들이랑 싸울 생각없음.
관심 전혀 없어짐. 진짜 시시해짐.
내 생각대로면,, 앞으로 힙합이라던가 뭐 그런저런 음악 기존 장르는 인기 잃고 전자음악이 압도적으로 대세가 될꺼같음.
몇년뒤에 유튜브 만들면 다시 돌아와서 이름 알려줄 수 있어? 너 노래 듣고 싶어 - dc App
ㅇㅇ 열심히해서 진짜 그렇게 할수잇도록 하겠음.... 현생살아야되서 작곡시간이 넉넉하진 않지만 꾸준히하면 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