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발표회가 있는데,,,


2~3곡 정도는 전자음악을 낼수있어도 전부다 전자음악 내게되면

수업참여에 적극적이지 않은게 되어서,,,



싱어송라이터가  직접 노래하고 작곡하는걸 알려주는 수업인데,,,

전자음악 이러고잇으면 안되서


힙합음악을 들고갈껀데,,,

힙합가사를 넣을수있는 유일한 내가 갖고있는게 


저거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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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음악이 진짜 애매함.

기술적으로 0에 가까웠던 진짜 지금보다 훨씬 초보자시절에 만든 음악인데


드럼은 브레이크비트마냥 ,,, 그냥 에이블톤 루프 때려박은거임.....


곡 만들 시간이 없어서   손은 최대한 쓰지는 않되,,,,,,,,


곡은 완성해야되는데




이게 진짜 발표회까지 갈수있을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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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짜고 

노래를 부르는 음악이여서.

무덤에 있떤 음악을 가져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