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이라고 유튜브에
ㅇㅇ만 하면 가능!! 이러고
자극적인 썸네일 보고 들어가잖아?

그럼 항상 낚시성 제목에 말미에 강의 파는 내용 나오고 지 구독하면 뭐 무조건 나올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함.

근데 강의파는 애들은 전문성도 떨어지면서 
입문자들 어떻게 자극적인 말로 끌어들여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려주는 애들이야.

본인 히트곡도 없고 현업자도 아니다 <== 이게 대다수



그럴바에 하나도 못 알아 듣더라도
영어나 일본어 현업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들어가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모음본 보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강의 팔이에 걸려서 1년 헛짓 하는것보다
1년 일본어 배워서 무료로 풀려있는 질 좋고 체계적인 정보들 접하는게 나을 수 있다는 말이야. (사실 일본어 몰라도 화면 보면 대충 알아들을걸)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 기타 1개 팔릴 때 일본은 100개씩 팔린다고 그런다. 

단순한 일뽕이라 그런게 아니라
얘네는 아마추어 단계에서 이런 정보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다.

그래서 우리나라처럼 소수의 호구들 잡고 강의 파는 형식이 아닌

질좋은 정보를 올리고 채널을 키워나가는 형식으로 발전하지 않았나 싶다.(구독자 한 10만명씩 되면 강의파는것보다 낫지 않겠누)
그런만큼 진짜 좋은 영상들 많으니까


한국 유튜브랑 강의팔이들 보면서 헛짓 하지 말고
다른 곳으로도 시선을 좀 돌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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