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 대화를 하기 이전에


빌드업이 되어있어야됨.






지금은 아무도 내말 안들어줌


이유가


대화를 하기 이전에


내가 쌓아올린 업보가 너무 나빠서.






예를들여서 여기서 내가 씹덕이한테 죽어라 시비걸었거나

시비걸지않았어도,,,, 그이전에 ㅈ밥취급 당했으면


이후에 대화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빌드업에서 이미 실패해서


이후 대화는 진행될수없는거임. 


그런걸 요즘 느낌.




(씹덕이는 그냥 대표로 맨날 불려다니는거임... 아무 원한없음 실제로는)




내말이 아무리 실제로 맞더라도

내가 ㅈ밥이고 쌓아온 행실이 나빳으면

상대는 내말을 들어주려 하지 않을꺼기때문에

애초에 인정을 안하겠지.

내가 ㅈ밥이고 쌓아온 행실이 나쁘면

내말에 아무도 인정하고 들어주려 하지않을꺼임.

설령 진짜 내말이 맞는걸 알아도

안들키려할꺼임.



나는 그걸 청소기돌려야되는거임.



내가 ㅈ밥인거랑 쌓아온 행실을  청소기 돌려야됨.




대화를 길게잡고 해야된다.

지금은 난 아무도 내말 안듣고 안믿어주는

그런 상태이기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