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샘플을 고르는게 나름대로 기본기였을꺼임. 내가 그걸 무정차통과한거였고,,,, 그걸 먼저 훈련하고 (감이 안잡히긴한데) 이펙터를 사용할 핑계거리를 만들어야댐. 신스음악하다보면 그냥 신스 내에서 이미 좋은 소리 나와서 이펙터에 집중적으로 손이 안가는일이 생기는경우 있어서,,,, 작곡템포 늦추고 다시 1일차 로 돌아가야댐.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1:28:00
돌~~~아 버리겟음. 진짜 내 컴퓨터에 들어있는 샘플 죄다 빵빵빵압ㅇ 뚱뚱뚱 이거빡에없는거지. 오늘 하루 개병신인데 진짜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1:34:00
내가 생각하는 계획이 1단계- 기초적인 단순한 샘플 배치로 모티프를 만들어낸다. 2단계 샘플을 쥐어 뜯어서 살을 붙인다. 3단계 샘플러를 활용해서 강력한 루프를만든다. 4단계 고급샘플러를 사용해서 폭발적인 사운드를만든다. 5단계 그래뉼라를 활요한다. 이 과정에서 모든 단계에서 에이블톤 roar 이펙터를 단련한다. << 계획자체는 진짜 그럴싸한데,,,,, 샘플 고르는거에서 막히니깐 진행이안댐
샘플을 사용안하는것도 족쇄고,,, 샘플만사용한다고 하는것도 족쇄 어떻게든 작업이 맛탱이가있는거같긴한데,,, 그렇게 진행되어야 훈련이 되서 후반에 더 좋아진다고 생각함.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1:53:00
모호다메해~~~~ 띵띵땅땅 진짜 지옥이다. 제대로된 샘플을 못찾겟음. 분류를 클릭하면 거기에 100개밖에 안뜨고 ,, 실제 샘플은 1만개 넘는데,,,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2:01:00
오~~ㅠ 헤헤헤 ~~ 따따~~ 우우웅우 시발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2:02:00
샘플 용량이 200넘을텐데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2:03:00
이번 주말은,,, 기초적인 샘플배치와 강력한 이펙터 훈련,,,,, 이렇게 벨런스 맞추고,, 중간에 한번 샘플러 ,고급샘플러 하나 정교하게 만들어서 전면에 내세울꺼. 한번 쓸만한 샘플 얻으니 줄줄이 소세지처럼 이어지긴하네.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2:13:00
됫다. 5개의 샘플을 선택했음. 샘플하나하나가 잘 어울려지지않고 따로놀긴한데,,, 신비한분위기의 샘플들임. 이걸 한번 roar라는 이펙터 단하나만 써서 이펙터훈련과 작곡을 동시에 해봐야겠음. 음악이 될수없는걸 음악으로 만들때 생기는 어떤 무언가가 있는것같단 생각이 들더라.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2:20:00
걍 하던대로 일단 ㄱㄱㄱㄱ 오퍼레이터를켜고 실험 : 일단 어떤 파형은 봉오리를 새로만들어내고 어떤 파형은 봉오리를 더 만들어내지않는데,,,,, 봉오리를 만들어내지 않는 파형은 쭈욱올리면,,, 도중에 재생이 끊기는 클릭노이즈가 발생됨.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09:00
특이한건 봉오리를 덜어내는 파형도 있네?? 그리고 의외로 배음을 잔뜩만들어내는 파형도잇음. 각 파형을 순수 사인파로 어캐 작동하는지 먼저 봐야됨 (처음부터 이렇게 공부햇어야햇는데)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10:00
어떤파형중에서 다른 배음들을깍아먹는 파형이있는데,,, 스펙트럼이 보통은 여러개의 산으로 되어잇는게 자연스러운데,,, 오히려 그걸 다 깍아내니깐 기괴한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원리였음. 근데 내부 알고리즘은 전혀 상상도안됨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13:00
웨이브셰이핑 (ROAR Shaper) 디스토션 <<이라고 불린다.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16:00
귀찮지만 이론으로 사라져야겟음 웨이브셰이핑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알아봐야겟음... 이제 시마이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외출 --끝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20:00
세럼의 어떤 파형조작이랑 원리가 비슷하다 그러네.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26:00
웨이브세이퍼와 페이즈디스토션이 원리는 다르지만 비슷하다. - 신스브루라는 유튜버님의 설명이다.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27:00
웨이브세이퍼가 디스토션이라고 통쳐서 이야기한다고 그러는데 좀 다르다고 그럼. 확실히 베음을 깍아먹는 것도있음. 그래서 저세상 사운드 뽑히는,,,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28:00
오 이건 신기하네... 디스토션의 기본적인게 클리핑.... 소리가 커지면 그냥 잘라지는...... 신스로 비유하면 사인파....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31:00
답글
이게 보통은 자동으로 소리가 깍여나간다고 그런건데 맞나??? 근데 이거를 의도적으로 활용하는게 어찌고저ㅓ찌고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32:00
볼륨자체를 잘라내지는게 자동인거고 파형자체를 깍아내서 의도적으로 클리핑을일으킨다.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33:00
일단 소리를 매칭시켜나간다는거였음... 설명이 친절해서 바보여도 알아먹혀지네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3:35:00
Tube 진공관 회로 Preamp 증폭 회로 Rectifier 정류 회로 <<이런식으로 회로의 특성부터 이해해야될듯....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게 아니라 어느정도 하드웨어에서 따온것들이 많고,,, 그런것들은 이론적으로 숙지해야됨. 다른 디바이스에도 똑같이사용되니간.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4:08:00
아 인터넷 검색해도 제대로 못찾겠음.... 영어를 못해서 그런건가 ㅅ비ㅏㄹ꺼
청소기(aquarium9831)2026-01-24 14:24:00
진짜 여기까지.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정리만하고,,, 어차피 각 회로의 특성을 제대로 공부하지않으면 ,,, 다음 진도 안나갈꺼니깐. 이게끝임... 이제 진짜 샤워하고 외출준비
roar 이펙터에 대한 어떤 대단한 깨달음을 노렸는데 진전이 없다. 내가 생각할땐 이거 하나만 트렉마다 돌려도 마법같은 음악 만들수있을꺼같은데.
샘플음악 하는중인데 (이펙터훈련에 집중하기위해서) 샘플 고르는거에서 이미 심각한 고전인듯.......... 생각해보면 원래부터 스네어 한개 고르는데 1일 사용하고 그랫엇으니깐 ....
주말에도 시험공부하면 화병나서 단명할꺼같아서,,, 주말에는 음악하기러햇는데,,, 막상 잘안되네~~ ~~~~~~~~~~~~
딴놈들은 잘만하던데 ,,, 난 왤캐 안되는거지 진짜 샘플고르는거부터 지옥이니 진행이 안됨
아마 샘플을 고르는게 나름대로 기본기였을꺼임. 내가 그걸 무정차통과한거였고,,,, 그걸 먼저 훈련하고 (감이 안잡히긴한데) 이펙터를 사용할 핑계거리를 만들어야댐. 신스음악하다보면 그냥 신스 내에서 이미 좋은 소리 나와서 이펙터에 집중적으로 손이 안가는일이 생기는경우 있어서,,,, 작곡템포 늦추고 다시 1일차 로 돌아가야댐.
돌~~~아 버리겟음. 진짜 내 컴퓨터에 들어있는 샘플 죄다 빵빵빵압ㅇ 뚱뚱뚱 이거빡에없는거지. 오늘 하루 개병신인데 진짜
내가 생각하는 계획이 1단계- 기초적인 단순한 샘플 배치로 모티프를 만들어낸다. 2단계 샘플을 쥐어 뜯어서 살을 붙인다. 3단계 샘플러를 활용해서 강력한 루프를만든다. 4단계 고급샘플러를 사용해서 폭발적인 사운드를만든다. 5단계 그래뉼라를 활요한다. 이 과정에서 모든 단계에서 에이블톤 roar 이펙터를 단련한다. << 계획자체는 진짜 그럴싸한데,,,,, 샘플 고르는거에서 막히니깐 진행이안댐
샘플고르는건 집중해도 나아지는게 아니잖아. 뺑뺑이 벌써 3시간째인데,,, 음...
오늘이 2주에 한번 학원가는 날이잖아. 그럼 학원에서 샘플 어캐 고르는지 물어봐야겠음.. 근데 이런건 물어봐서 하는게아니라 0일차부터 할수있는건데 왤캐 어려운거지
샘플을 사용안하는것도 족쇄고,,, 샘플만사용한다고 하는것도 족쇄 어떻게든 작업이 맛탱이가있는거같긴한데,,, 그렇게 진행되어야 훈련이 되서 후반에 더 좋아진다고 생각함.
모호다메해~~~~ 띵띵땅땅 진짜 지옥이다. 제대로된 샘플을 못찾겟음. 분류를 클릭하면 거기에 100개밖에 안뜨고 ,, 실제 샘플은 1만개 넘는데,,,
오~~ㅠ 헤헤헤 ~~ 따따~~ 우우웅우 시발
샘플 용량이 200넘을텐데
이번 주말은,,, 기초적인 샘플배치와 강력한 이펙터 훈련,,,,, 이렇게 벨런스 맞추고,, 중간에 한번 샘플러 ,고급샘플러 하나 정교하게 만들어서 전면에 내세울꺼. 한번 쓸만한 샘플 얻으니 줄줄이 소세지처럼 이어지긴하네.
됫다. 5개의 샘플을 선택했음. 샘플하나하나가 잘 어울려지지않고 따로놀긴한데,,, 신비한분위기의 샘플들임. 이걸 한번 roar라는 이펙터 단하나만 써서 이펙터훈련과 작곡을 동시에 해봐야겠음. 음악이 될수없는걸 음악으로 만들때 생기는 어떤 무언가가 있는것같단 생각이 들더라.
걍 하던대로 일단 ㄱㄱㄱㄱ 오퍼레이터를켜고 실험 : 일단 어떤 파형은 봉오리를 새로만들어내고 어떤 파형은 봉오리를 더 만들어내지않는데,,,,, 봉오리를 만들어내지 않는 파형은 쭈욱올리면,,, 도중에 재생이 끊기는 클릭노이즈가 발생됨.
특이한건 봉오리를 덜어내는 파형도 있네?? 그리고 의외로 배음을 잔뜩만들어내는 파형도잇음. 각 파형을 순수 사인파로 어캐 작동하는지 먼저 봐야됨 (처음부터 이렇게 공부햇어야햇는데)
어떤파형중에서 다른 배음들을깍아먹는 파형이있는데,,, 스펙트럼이 보통은 여러개의 산으로 되어잇는게 자연스러운데,,, 오히려 그걸 다 깍아내니깐 기괴한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원리였음. 근데 내부 알고리즘은 전혀 상상도안됨
웨이브셰이핑 (ROAR Shaper) 디스토션 <<이라고 불린다.
귀찮지만 이론으로 사라져야겟음 웨이브셰이핑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알아봐야겟음... 이제 시마이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외출 --끝
세럼의 어떤 파형조작이랑 원리가 비슷하다 그러네.
웨이브세이퍼와 페이즈디스토션이 원리는 다르지만 비슷하다. - 신스브루라는 유튜버님의 설명이다.
웨이브세이퍼가 디스토션이라고 통쳐서 이야기한다고 그러는데 좀 다르다고 그럼. 확실히 베음을 깍아먹는 것도있음. 그래서 저세상 사운드 뽑히는,,,
오 이건 신기하네... 디스토션의 기본적인게 클리핑.... 소리가 커지면 그냥 잘라지는...... 신스로 비유하면 사인파....
이게 보통은 자동으로 소리가 깍여나간다고 그런건데 맞나??? 근데 이거를 의도적으로 활용하는게 어찌고저ㅓ찌고
볼륨자체를 잘라내지는게 자동인거고 파형자체를 깍아내서 의도적으로 클리핑을일으킨다.
일단 소리를 매칭시켜나간다는거였음... 설명이 친절해서 바보여도 알아먹혀지네
Tube 진공관 회로 Preamp 증폭 회로 Rectifier 정류 회로 <<이런식으로 회로의 특성부터 이해해야될듯....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게 아니라 어느정도 하드웨어에서 따온것들이 많고,,, 그런것들은 이론적으로 숙지해야됨. 다른 디바이스에도 똑같이사용되니간.
아 인터넷 검색해도 제대로 못찾겠음.... 영어를 못해서 그런건가 ㅅ비ㅏㄹ꺼
진짜 여기까지.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정리만하고,,, 어차피 각 회로의 특성을 제대로 공부하지않으면 ,,, 다음 진도 안나갈꺼니깐. 이게끝임... 이제 진짜 샤워하고 외출준비
넌 혼자 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