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스라이팅이라는게

진지하게


구라인거로 생각하는걸까.




원래부터 음악가스라이팅 쌓여온거 증거 확실히 없어서

그냥 쉬쉬하고 잇엇는데


굳이

내가 집에갈때


XQ가 나한테 한스짐머니 뭐니 했던거

반어법 비꼬늠거라고 이야기 던지고 갓던거라던가

(애초에 다른 피드백애서도 종종 한스짐머 이야기 들엇엇음)


그사람은 원래 오두방정하는거고

애초에 사클팔로워였음


음악소시오패스니



뭐 내 기억력 딸려서 더 이야기 못하는데




그걸 키보드 배틀로 상대하지 않으면 안됬던건가.




근데 나도 그런적있었음

나는 가스라이팅은 아니였지만 그거만큼 나쁜짓햇엇는데


나도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기 어려웠었음 부끄러웟고

우겼었음 나도 그런거 아니라고.


나도 똑같았었음


근데


억지러 인정하고 스스로를 돌아봐도

또 똑같은 행동 계속 했었음 반복적으로


그래서 공감은되고 이해는되고

애초에 용서할생각이였음



근데 그걸

키보드배틀로 전부 응수하지말아야댐.



항상 음악이야기할때마다

불편한   쌔한느낌이 없엇던적이 드물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