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도 틀어놓는 음악은 lany, lauv, 맥스 마틴 스타일로 추출된 음악만이 들려오더라
저작권이 있는 음악들은 정작 홍보 되어야 할 곳에는 홍보되지 못하고 ai 생성 음악보다 못한 대접을 받으며 플랫폼에 먼지 속에서 알고리즘의 오류로 자신이 피드에 뜨기만을 기다리며 누구의 선택도 받지 못한다는 게 절망함
이제는 최소한 홍보라도 되게끔 스트리밍 허가를 내주는 개혁을 해주거나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이 아니면 아이돌 작곡가 이외에는 다른 작곡가들은 진짜 살곳이없음 아예 전무함
이런 씬에서 작곡가가 필요없어지면 작곡가는 어떤 모습으로 변모해야 살아남을수 있을까?
작곡가는 직업이 아니어야 된다는 역설이 아닐까요? 플랫폼을 기대하기 보다는 자기 작품의 아이덴티티는 무엇인지 고민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 dc App
야가다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