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짜리 엠비언트 음악에


에이블톤의 모든 기술을 적재적소 다 때려박고


이것저것 잔뜩 망상중임....




이제 교회갔다와서 작업 더 이어나갈꺼. 충분히 피봤으니깐

다음주 월요일부터 자격증공부로 다시 전환해야겠음.



작곡을 안하고있으면

시비당할꺼같은 느낌도있고


나는 못할꺼같다라는 불안감이 너무 커서

자격증공부 멈추고


다시 작곡했는데


진짜 되어서 너무 기분좋음


어제만해도  2주일 준비한거  튕겨서 날려먹고

진짜 죽었으면 좋겟다는 기분들엇엇는데


크게 만회해서 기분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