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컴프레셔를 바로 1단계에서 걸었음. 어택과 릴리즈를 0과 최대치를 왓다갓다해보니간 사운드 변화가 확실히 체감되고 절묘한 지점이 있엇음. 근데 컴프레셔를 걸었다고해서 진짜 변화가잇는지 테스트 해보니간,,, 타격감이 좀 체감되는 수준이였음. 좋은 출발인거같음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1:53:00
답글
근데 세럼 내장 컴프는 처음써보고 세럼도 처음써봄. 내가 에이블톤 컴프레셔 쓸때는 사운드 체감이 잘 안됫던거같은데... 갑자기 실력올라서 컴프 소리 구분할수잇게된건지 그냥세럼 컴프가 좀더 다이나믹한건지....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1:54:00
근데 저음을 두드릴때 느낌이 지금 좋지않은거같음. 키보드 건반에 달린 엔벨로프 버튼 찾아서 컴프에 변화를 주고싶어짐. 컴프레셔를 정확하게 사용하려는 노력 그러니깐 컴프레셔를 진지하게 대해서 컴프레셔 만으로 내가 생각하는 느낌을 만들어보고싶음. 다른 다양한 행동 하지않고,,,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1:56:00
사운드 디자인이라는게 엄청 기능을 마구마구 때려박고 잔뜩 해야 잘된다는 그런 느낌을 처음엔 갖고있엇는데,,,, 그냥 제대로 이해하고 의도가 확실하면 몇가지 동작만으로 고퀄리티 사운드를 만들어 낼수있다고 생각듬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1:57:00
세럼이 d키에 모듈레이션이 중심에 쳐박혀있음. d키를 기준으로 컴프레셔 어택이랑 릴리즈에 모듈레이션을 걸꺼임 키보드에 매핑해서. 근데 아주아주작게 조절해야겟지.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1:58:00
19.2 ,, 36.5 다. 근데 d키에 가장 적절한 위치가 잇을꺼임. 근데 내가 컴퓨터고 기계 괴물이 아니니 정밀한 사운드를 못찾을꺼잖아. 그래도 d키를 기준으로 설정한다 << 이런 아이디어는 한번 제대로 시도해봐야됨 이걸 기준으로 컴프를 정교하게 조작할꺼임.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00:00
내가 뭐 착각하는걸수도잇겟지만 컴프레셔에서 릴리즈가 굉장히 영향이 크다. 조금 줄이면 너무 익숙한 사운드 나오고 크게하면 맛이 떨어짐. 그 정확한 지점이 어느정도 여유를 갖고 있더라. 오차를 두고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04:00
좀만 한타임 호흡하고 들어가야겟음. 컴프레셔 어택 정확한 값찾는거 집중 많이 필요한듯. 이거만 찾으면 사운드의 골격이 꽤 완성되는거같음.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05:00
예전엔 어떤 파형을쓰고 어떤 변조법을 쓰고 사운드톤이 얼마나 괴랄해야 좋은 사운드인지 <<이거만 생각햇엇는데,,,, 지금은 그냥 판단자체가 안됨 작업할때마다 뭐가 새로운거 튀어나오니깐. 생각하는걸 포기함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06:00
48.5 부터 이미 하이햇 냄새난다. 올려야됨.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15:00
하이햇과 플럭의 경계를 맞춰야댐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15:00
근데 플럭에 더가까운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15:00
49 넘어가니 바로 달라지는것같은데. 근데 내가 그렇게 정교하게 사운드를 파악할리가 없을꺼같은데 어째서 그런 착각이 드는거지. 48. 5~49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17:00
이정도!! 생각해보니 디케이값 흔들꺼여서 그렇게 정교할필요없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컴프레셔 조작 최적치에 어느정도 여유 오차 있어서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19:00
ㅇㅋ 이쯤하자. 컴프레셔는. 사소한 정성이 사운드에 결국 드러났음 좋겟네.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29:00
답글
근데 그 내가 이야기햇던 뜯는 느낌이 컴프레셔로 어느정도 된다. 일단 뜯고 안뜯고의 느낌이 컴프레셔로 만들어진다.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30:00
그럼 이제 EQ로 바로 넘어가자. 근데 이건 내가 해내본적이 없음 그냥 막무가내로 햇엇는데,,,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31:00
생각해보면 사운드 디자인에서 뭐 그렇게 대단한 비기가 있는게 아님. 신디사이저 인터페이스를 보면 답나옴. 이것저것 잔뜩 돌리면 그거 전부 노이즈가 됨. 그냥 기본기가 무엇이고,,, 의도를 정확하게 사운드에 담냐 그렇게못하냐 에 상점사운드 냐 아니냐 를결정짓는거임 .근데 상점사운드라는것도 나쁜말임
청소기(aquarium9831)2026-02-01 22:32:00
생각해보니 사기당한거였음 EQ가 사운드제작의 필살기라는걸 이야기햇으면 그걸 어캐 쓰는지 알려줫어야됫던건데,,,, 그냥 대충 딸깍딸깍 이 아니라 EQ를 제대로 쥐어 뜯어야 EQ로 악기를 결정짓는거였잖아. 그러니깐 EQ는 믹싱의 관점보다 EQ는 무슨악기냐??를 결정짓는 이펙터라는거임.
일단 컴프레셔를 바로 1단계에서 걸었음. 어택과 릴리즈를 0과 최대치를 왓다갓다해보니간 사운드 변화가 확실히 체감되고 절묘한 지점이 있엇음. 근데 컴프레셔를 걸었다고해서 진짜 변화가잇는지 테스트 해보니간,,, 타격감이 좀 체감되는 수준이였음. 좋은 출발인거같음
근데 세럼 내장 컴프는 처음써보고 세럼도 처음써봄. 내가 에이블톤 컴프레셔 쓸때는 사운드 체감이 잘 안됫던거같은데... 갑자기 실력올라서 컴프 소리 구분할수잇게된건지 그냥세럼 컴프가 좀더 다이나믹한건지....
근데 저음을 두드릴때 느낌이 지금 좋지않은거같음. 키보드 건반에 달린 엔벨로프 버튼 찾아서 컴프에 변화를 주고싶어짐. 컴프레셔를 정확하게 사용하려는 노력 그러니깐 컴프레셔를 진지하게 대해서 컴프레셔 만으로 내가 생각하는 느낌을 만들어보고싶음. 다른 다양한 행동 하지않고,,,
사운드 디자인이라는게 엄청 기능을 마구마구 때려박고 잔뜩 해야 잘된다는 그런 느낌을 처음엔 갖고있엇는데,,,, 그냥 제대로 이해하고 의도가 확실하면 몇가지 동작만으로 고퀄리티 사운드를 만들어 낼수있다고 생각듬
세럼이 d키에 모듈레이션이 중심에 쳐박혀있음. d키를 기준으로 컴프레셔 어택이랑 릴리즈에 모듈레이션을 걸꺼임 키보드에 매핑해서. 근데 아주아주작게 조절해야겟지.
19.2 ,, 36.5 다. 근데 d키에 가장 적절한 위치가 잇을꺼임. 근데 내가 컴퓨터고 기계 괴물이 아니니 정밀한 사운드를 못찾을꺼잖아. 그래도 d키를 기준으로 설정한다 << 이런 아이디어는 한번 제대로 시도해봐야됨 이걸 기준으로 컴프를 정교하게 조작할꺼임.
내가 뭐 착각하는걸수도잇겟지만 컴프레셔에서 릴리즈가 굉장히 영향이 크다. 조금 줄이면 너무 익숙한 사운드 나오고 크게하면 맛이 떨어짐. 그 정확한 지점이 어느정도 여유를 갖고 있더라. 오차를 두고
좀만 한타임 호흡하고 들어가야겟음. 컴프레셔 어택 정확한 값찾는거 집중 많이 필요한듯. 이거만 찾으면 사운드의 골격이 꽤 완성되는거같음.
예전엔 어떤 파형을쓰고 어떤 변조법을 쓰고 사운드톤이 얼마나 괴랄해야 좋은 사운드인지 <<이거만 생각햇엇는데,,,, 지금은 그냥 판단자체가 안됨 작업할때마다 뭐가 새로운거 튀어나오니깐. 생각하는걸 포기함
48.5 부터 이미 하이햇 냄새난다. 올려야됨.
하이햇과 플럭의 경계를 맞춰야댐
근데 플럭에 더가까운
49 넘어가니 바로 달라지는것같은데. 근데 내가 그렇게 정교하게 사운드를 파악할리가 없을꺼같은데 어째서 그런 착각이 드는거지. 48. 5~49
이정도!! 생각해보니 디케이값 흔들꺼여서 그렇게 정교할필요없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컴프레셔 조작 최적치에 어느정도 여유 오차 있어서
ㅇㅋ 이쯤하자. 컴프레셔는. 사소한 정성이 사운드에 결국 드러났음 좋겟네.
근데 그 내가 이야기햇던 뜯는 느낌이 컴프레셔로 어느정도 된다. 일단 뜯고 안뜯고의 느낌이 컴프레셔로 만들어진다.
그럼 이제 EQ로 바로 넘어가자. 근데 이건 내가 해내본적이 없음 그냥 막무가내로 햇엇는데,,,
생각해보면 사운드 디자인에서 뭐 그렇게 대단한 비기가 있는게 아님. 신디사이저 인터페이스를 보면 답나옴. 이것저것 잔뜩 돌리면 그거 전부 노이즈가 됨. 그냥 기본기가 무엇이고,,, 의도를 정확하게 사운드에 담냐 그렇게못하냐 에 상점사운드 냐 아니냐 를결정짓는거임 .근데 상점사운드라는것도 나쁜말임
생각해보니 사기당한거였음 EQ가 사운드제작의 필살기라는걸 이야기햇으면 그걸 어캐 쓰는지 알려줫어야됫던건데,,,, 그냥 대충 딸깍딸깍 이 아니라 EQ를 제대로 쥐어 뜯어야 EQ로 악기를 결정짓는거였잖아. 그러니깐 EQ는 믹싱의 관점보다 EQ는 무슨악기냐??를 결정짓는 이펙터라는거임.
일단 잠깐 침대에 누워서 생각좀 해야게씀
공원 한바퀴만 돌고와서 작업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