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침점심 저녁까지 카페인두종류 다때려박아서
중요한과제 (가능 불가능의 문제였떤거) 끝나고
공원가서 턱걸이 100개하고왓는데
뭐 대단한 행동할 체력은 없음.
요즘 핫싯스 캔 갯수만큼 진짜 빡샌 나날을 보내는거같음.
뭐할지생각을....
일단 아침점심 저녁까지 카페인두종류 다때려박아서
중요한과제 (가능 불가능의 문제였떤거) 끝나고
공원가서 턱걸이 100개하고왓는데
뭐 대단한 행동할 체력은 없음.
요즘 핫싯스 캔 갯수만큼 진짜 빡샌 나날을 보내는거같음.
뭐할지생각을....
그러니깐,,, 가능 불가능을 따지는 작업을 주말이랑 오늘 포함 두번을 끝냈음. 다음에 쓸 악기는 꽤 직관적이고 쉬운 악기여서. 내가 작업하는 어려움은 없을꺼임 지금까지햇던거에 비하면 ,,,그리고 잘 안쓰이는 악기라고 볼수잇겟는데,,, 근데 다른 악기들이랑 조합해서 쓰면은 맛이 있음. 지금 내가 제너레이터 뮤직느낌의 엠비언트 일렉 하는중이니깐
다만 요즘에 느끼는건 예를들어서 에이블톤의 meld 가 저급 사운드를 내는거고 에이블톤의 아날로그는 기능이 제한된 볼일없는 악기이고 << 이런 생각들이 진짜 완전히 오판이라는걸 점점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