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세션도 다 너무 조급하게 들리는뎁

내 멘탈이 그만큼 무게감이 생겼기 따문에

이 소리들이 진행시 깊이감에 만족이 안 되는 것이다.
(함부로 소리가 앞서나간다는 느낌)

하지만 어떤 노래들은 시대가 지나도

귀엽고 풋풋한 에너지를 풍겨 빙그레 웃으며 듣게 돼.

그건 거의 80년대 노래들까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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