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작곡에 매진하기도했고


작곡보다 또 코딩이 몰입되는거같음



작곡은 반짝하다가 뻗어서 침대에 가야되고

산책하러가야되고

뻘짓으로 많이 소모되는데.




그러다가    공원에 운동하러가고


이래저래


좋은일들이 많다 요즘에.



집 밖에서도 기대해볼만한게 있어보이고.





몇일전에,,, 나는 진짜 할수있는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고싶어서

뭘 해볼지 계속 찾아다니고  검색하고  그랫엇는데,,,



그러고나서 2일차인지 3일차인지 진짜  되서 기쁨. 이제 산책하러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