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작곡에 매진하기도했고
작곡보다 또 코딩이 몰입되는거같음
작곡은 반짝하다가 뻗어서 침대에 가야되고
산책하러가야되고
뻘짓으로 많이 소모되는데.
그러다가 공원에 운동하러가고
이래저래
좋은일들이 많다 요즘에.
집 밖에서도 기대해볼만한게 있어보이고.
몇일전에,,, 나는 진짜 할수있는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고싶어서
뭘 해볼지 계속 찾아다니고 검색하고 그랫엇는데,,,
그러고나서 2일차인지 3일차인지 진짜 되서 기쁨. 이제 산책하러갈꺼임.
열심히 작곡에 매진하기도했고
작곡보다 또 코딩이 몰입되는거같음
작곡은 반짝하다가 뻗어서 침대에 가야되고
산책하러가야되고
뻘짓으로 많이 소모되는데.
그러다가 공원에 운동하러가고
이래저래
좋은일들이 많다 요즘에.
집 밖에서도 기대해볼만한게 있어보이고.
몇일전에,,, 나는 진짜 할수있는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고싶어서
뭘 해볼지 계속 찾아다니고 검색하고 그랫엇는데,,,
그러고나서 2일차인지 3일차인지 진짜 되서 기쁨. 이제 산책하러갈꺼임.
내가 노리는건 키랑 외모 단점을 >>작곡이랑 게임코딩<< 으로 만회하는거임. 체스같은건 아무도 관심없음 해봣자. 근데 체스도 만회할수있는 수단이다. 영어만 할줄알면 어떤 3신기같은거 노려볼수잇음 영어를 못하는게 창피함 그리고 일단 일단 여기까지. 요리도 계속 벼르고있는데 언제 할지 모르겟음 코딩 계속 벼르고잇다가 햇던것처럼 요리도 그런 대상임
근데 인디게임개발 갤러리가 보면 사람들 수준 너무 높은데,,,, 뭔가 ㅈ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