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1일차에 처음부터  테그,레이어,폴더를 나누고 스크립트랑 프리펩을 나누고 분류하고,,다음에

구글시트를 유니티에 연동해서 GetData(x,y,z)로 사용할수있게했고 (이후에 쓸모없는짓인거 알게됨 그게 오늘한거임)

인트로 플롯으로 숫자로도 쓸수있게만듬 이후에 json을 해야겠다고 생각들었는데

그전에 데이터를 다루어야된다는 생각이들어서 블리자드 api를 공부했고

그걸로 구글시트에 연계해서 스킬,설명 수천개를 구글시트에 실제로 연동해서 붙임

블리자드 api를 분석해서 제이손의 시작이 네임스페이스를 정하는것이라는걸 알게됨.

이후에 데스크셋업을하고  구글드라이브 제미나이 에이전트 구글시트 데이터베이스 깃허브 이렇게 한번에 연결해서 연동하고


최종적으로 테트리스처럼 슈퍼마리오같은 맵은 그냥 딸깍으로 순식간에 만들수있도록 만듬 (을 할려고햇는데 잘시간됫고 오늘이 코딩마지막날임 시험공부)





이게 실제일어난일임.


세상이 많이 달라졌음.



스샷없는이유는 환경설정하다가 코드제외 전부날라간것도잇고 작업시간모자라고 오늘이 코딩마지막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