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카르마질 하던 사람들

작곡갤 뿐만아니라 전부 싸잡아서.

ㅡㅡㅡㅡ

근데,,실제로는

카르마라고 하면 말귀 못알아먹을수도잇겟으니깐

자기네들이 더 태생이 좋은거라 생각할수는 잇겟는데,,,

나 진짜 행복한사람이였음. 프라이버시이긴한데.

애초에 제일 상대안되는 싸움인거임

난이런사람이고 너는 그런사람이다 싸움으로

나랑 승부해서 득보는사람 거의 없을꺼임

농담하는거아님

좀더 쉽게 이야기하면

귀족이냐 귀족아니냐  이걸로 게임이 안됨

그냥 참고 하라는거임

착각인거임  

태생이어떻고 이런거에서

아얘 다름. 


오히려 말해봣자 아무도 안믿어주는

그런거였음


뭐 그건 아닌걸로 치고 됫고,,, 그렇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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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한테 

-작품,공부- 로 시비걸고 고집이라고 그랫던사람들

진짜 많았음 


그냥 내가 마지막으로 부탁하고싶은건

올해 말에


정산 하자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