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건


여기서 난    내마음이 이상해서

놀리는게 아니라


내가 열심히 한공부 작품을

집중적으로 놀림당하는거같앗음


지금은

오디오를 안만져서 모르겟다


예전에 4주

내가 열심히햇던거


뒤지게 까이고

심지어 그걸 수용하고 새 프로젝트로 더 빡새게 음악하고

그랫는데





불쾌하다기보단

무서웟음


학원에서는 선생님이 

곡은잘쓴다고

아얘 인정하고

그냥 이제는 취급받는데


작곡갤에서는

인간취급봇받는


그런 큰 대비가 있었음.




밑에글도 읽어보셈

결과적으로

니놈들 시비 상대하느라

얻은 사운드에 난 만족하는데


요즘 음악 진짜 질렷다.


그게 내탓인거겟지만.



특히 음악으로 칭찬받고 그런거에

인색해지고 흥 떨어진것도  큰거같음

(그러니깐 현실에서는 음악으로 칭찬 많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