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니 음악이 좆구리다니까?
학원선생은 병신아 돈뽑아야 되니까 일단 칭찬 박고 보는거지 나이쳐먹고 그걸모르냐
음악이 좆구려 그냥 듣는사람한테 좋게 들리게 하겠다는 마음 자체가없고 니 병신같은 신디사이저 만지는거 (그마저도 좆같이 못함) 자랑할려는 속셈밖에 없는게 너무 티가나
그냥 좆구려 소음공해야 그냥 하지마 병신아
좆구린거 만들면서 혼자 딸딸이 치면 아무도 뭐라 안해
병신이 그걸 주구장창 올려대면서 다른사람한테 귀테러 하지를 않나,
지혼자만에 세상에 빠져서 대단한거 만들었다는듯이 오르가즘을 느끼지를 않나
하는짓마다 병신인데 안까고 배기냐??
너가 까이는 이유는 딱 하나임
음악은 좆같이 구린데 그걸 계속 쳐 올려댄거
그냥 까여 니가 병신인거니까
아 말실수했다 음악이라고 불러주는것도 안돼 너가 하는건 그냥 이상한소리 << 이거임 근데 자꾸 이빨을 털어 대니까 좆같이 까이는거야 좆병신아
그럼 레슨비뽑아먹으려고햇던거면 너말이 맞는걸로하자. 근데 인터넷에검색하면 프로필 길게 뜨는 음악가인데 나한테 레슨비뽑아서 어따써먹음. 그리고 나 레슨비 못낸다고 이야기해서 학원 일정 반토맥냄. 내생각엔 진짜 ㅈ밥이라고생각햇던사람이 갑자기 실력오르니깐 마음이 불편한점이 좀 있엇을거같단 생각듬. 처음엔 나한테 드럼알려주면서 신나햇던게 너엿잖아.
밖에서 사람들이 내음악을 평가하는지 꼬집꼬집 기억해서 작곡갤에서 사람들이 질투시기한다는 짐작이 확신임을 증거를 쌓아왓엇음. 여기서 내음악이 벌레취급당하잖아. 내가 없는일 지어내는거같냐?
질렷음. 그냥 딱 여기까지하고싶음 시비상대하느라 더열심히햇던 딱 그때까지만 하고싶은 더이상은 피로하고 님같은사람들땜에 음악에 흥미 떨어진거같음....... 내가 코딩에 열중해서 그런걸수도잇지만
특히 님보다 더 심한거같은 스폰지밥에나오는 음악징징이 그분땜에 좀 무서움 느꼇엇기도함. 그렇게 까지해야되나??? 이런 생각. 여기서 내가 꼬빡꼬박 타자치면 프레임씌우겟지. 첨에 여기 작갤왓을때 감성사운드이야기로 도배되던데,,, 지금은 내가 우연히 알게됫는데 멀쩡한사람이 거기 근무하고 진짜 음악회사인걸로 알게됫는데 작곡갤에서 뒤지게 까이고 소송까지당하는거 봣는데,,,, 감성사운드가 진짜 문제가잇어서 까이는건지도 의심스러움. 걍 여기 너무 이상한거같음. 근데 옆동네 전자음악갤러리는 진짜 학술적인 느낌 풍기고,,, 여기는 입구컷없는 노가다 모임 같음.
진지하게 시발,,, 나도 별꺼아니다 이러면서 겸손한 대화 하고싶은데 순수 키보두배틀을 상대하니간 ,,나도 이러고싶지않음 그냥 겸손하게 포즈하면서 진짜 진중하게 음악하고싶은데 인터넷에서 이러는거 진짜 나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