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헤어 나오지 못해 네 소식 들린 날은 더




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


니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


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


아프다 행복해줘






윤종신 좋니 후렴구 가사인데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뉘잖아


이걸 따로 구분하는 용어가 있을까?




작곡가들은 이런거 어떻게 구분하면서 소통하는거임?


검색해도 도저히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