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기본악기 쓴거인데,, 고의로
다음진행 어캐할지모르겠음.
열심히 신디사이저 만지는건 할줄알아도
곡을쓰는건 못해서...
마지막의 코드아웃피아노에서 다시 코드 되돌려주고 짧게 치는코드랑 잛은 아르페지오 섞이면 무조건 될거같음 이걸로 16초 날먹할거 이제 외출
작곡시간에 선생님이 피아노치는거보고 어캐 치냐고 물어보고 송캠프에서 미디 피아노는 사람이 칠수있게끔 쳐야된다 << 이런 별꺼아닌 간단한걸로 마음이 편안한 피아노가 되는게 신기함. 피아노도 내가 그동안 들떠보지않고 그랫엇는데 ,,, 그렇게 구석에 처박을 대상이 아니엿엇던거였음. (대신 신디사이저 열심히하긴햇으니 한잔해 <<)
특히 페달과 페달사이에 이어지는건반을 스트럼으로 쓸어버리니깐 듣는 마음이 녹는거같음.
예를들어서 왼손으로 베이스 건반을 좌라락 쳤으면 왼손이 힘들잖아?? 그럼 거기서 더 손쓰면 연주가 힘들잖아?? 그런게 사운드가 듣기좋냐 아니냐로까지 이어진다는이야기엿던거
연주자가 연주하면서 휴식이되는 그런 피아노
그 세밀한 디테일이 찌르는거였음.
여기에 사상 최악의 탄성 플럭을 넣을꺼임. 나도 결국에 어디서 들어본 사운드를 곡에 넣게되는거같기도.
피아노 +드럼+ 플럭 이걸로 곡 하나 끝내보자.
그런데 순간적으로 갖고잇는아이디어 동나버리고 뒤에 잇는게 어려운일인거같음. 그래서 자기만의 피아노를 한번 완성시키고 그걸 계속변주해나가야될거같음
마지막의 코드아웃피아노에서 다시 코드 되돌려주고 짧게 치는코드랑 잛은 아르페지오 섞이면 무조건 될거같음 이걸로 16초 날먹할거 이제 외출
작곡시간에 선생님이 피아노치는거보고 어캐 치냐고 물어보고 송캠프에서 미디 피아노는 사람이 칠수있게끔 쳐야된다 << 이런 별꺼아닌 간단한걸로 마음이 편안한 피아노가 되는게 신기함. 피아노도 내가 그동안 들떠보지않고 그랫엇는데 ,,, 그렇게 구석에 처박을 대상이 아니엿엇던거였음. (대신 신디사이저 열심히하긴햇으니 한잔해 <<)
특히 페달과 페달사이에 이어지는건반을 스트럼으로 쓸어버리니깐 듣는 마음이 녹는거같음.
예를들어서 왼손으로 베이스 건반을 좌라락 쳤으면 왼손이 힘들잖아?? 그럼 거기서 더 손쓰면 연주가 힘들잖아?? 그런게 사운드가 듣기좋냐 아니냐로까지 이어진다는이야기엿던거
연주자가 연주하면서 휴식이되는 그런 피아노
그 세밀한 디테일이 찌르는거였음.
여기에 사상 최악의 탄성 플럭을 넣을꺼임. 나도 결국에 어디서 들어본 사운드를 곡에 넣게되는거같기도.
피아노 +드럼+ 플럭 이걸로 곡 하나 끝내보자.
그런데 순간적으로 갖고잇는아이디어 동나버리고 뒤에 잇는게 어려운일인거같음. 그래서 자기만의 피아노를 한번 완성시키고 그걸 계속변주해나가야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