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피아노 햇는데

학원에가서 선생님이 뭐라고 이야기하는지들어야됨.

이번에만든 피아노  내 생각엔 완전히 틀린피아노임.


피아노 스트레스 꽤 심하다.


음악재능 1등인듯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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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쪽에서 하루도 안지났는데 격변생김.


일단 최근 코딩 폭주는  클로드,제미나이   용량 남아있엇기땜에 가능햇던거고. 그새기들 용량 다쓰면 진척안됨. 내가 직접코드 작성하는게아니니깐.

참... 그 토큰을 어캐사용햐고   월24만우너 플랜을 쓰고    어캐분배하고 

그런 디테일 싸움으로 넘어가게됨.......... 

결국에 

자본주의 일단은 자본주의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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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완전히 달라짐. 그리고 오늘은 중요한 생각에 이르렀음.


출근하고 퇴근하는동안 AI가 스스로 10시간동안 코딩을 시키게 하느냐???못하게 하느냐???  에 격차가 생긴다는걸 발견함.   (뭐 아닐수도있겟지. 개인적인 생각임)


그런 시스템을 갖추는걸 공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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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진짜 웃기게도 최첨단 ai 시대에 그놈들이 하지못하는게 있는데,,,,음악이다.

수노같은걸로 만드는 음악은 음악이아님.

그래도 내가 어제 실패햇던 음악도 나름대로 아이디어가 잇엇는데 ai는 그 아이디어를 이해하지는 못함.


음악쪽에도 코딩이 있는데

에이블톤 맥스폴라이브 << 라고 있음.


이거 AI가 못함. 코딩인데도.



AI가 못넘보는게  현실에서 일어나는 원자를 직접 움직이는 일과 (일론머스크의 말을 그대로)

음악인거임.



근데 또 맥스폴라이브는  직접 코드 타이핑하는건아니지만 패치??라는걸 연결시키는 그런건데


이걸로 내가 좋아하는 논리적인 훈련을 할수있는게 좋앗엇음.




아직은 0.5일차이고   쉽지않아서


언제 결과 낼수있을지 모르겠음.



진지하게 해볼생각임. 시간 오래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