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점에가서 


MCP


관련 서적 챙기고


AI이


처음생각했던것처럼 게임체인저 느낌까진 아니라는 생각들었음 오늘 새로 바뀐생각임.






그런데 AI의 도움을 받아서 프로그램을 제대로완성하고 그 프로젝트를 갖고 

공부를하면


AI이 없던 시대에 그냥 접하지도못햇을 그런것들을 습득할수있게됨.




근데 진짜 시험끝나면 제2의 인생 살꺼같음.

내일 시험공부땜에 자구 브레이크걸림.

(말만 시험공부한다 그러고 15일남앗는데 이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