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냥 난 뭐든 만들면 인터넷에 바로 바로 올리는데
똥퀄리티 올리고
사람들 카르마질하려고 달려들고
<<<<<낚시질 할려고 했던건아님.
그리고 그 작업물을 다시 하루안지나서 좋게만들면
침묵
이패턴은 이미 여러번 언급했엇음.
여기 사람들 놀리는건 좋아하는데
다른사람 칭찬하거나
대놓고 인정하는걸 무서워함.
뭐 끝까지 가볼일임. 아직 시간 한참남음
내가 이야기한 연말정산까지.
그리고 3월27일 청소날짜도 그렇고.
처음에 그냥 난 뭐든 만들면 인터넷에 바로 바로 올리는데
똥퀄리티 올리고
사람들 카르마질하려고 달려들고
<<<<<낚시질 할려고 했던건아님.
그리고 그 작업물을 다시 하루안지나서 좋게만들면
침묵
이패턴은 이미 여러번 언급했엇음.
여기 사람들 놀리는건 좋아하는데
다른사람 칭찬하거나
대놓고 인정하는걸 무서워함.
뭐 끝까지 가볼일임. 아직 시간 한참남음
내가 이야기한 연말정산까지.
그리고 3월27일 청소날짜도 그렇고.
나같은경우엔 다른사람 작품에 평가하기에 신중한일이여서 그냥 입닥치고있는건데 ,,,, 이넘들은 작업물 똥같은거 올리면 그냥 달려들어서 카르마질하고 다시 하루안되서 작업물 개선해서 올리면 도망감. 이거 여러번 언급했던거임.
뭐 ,, 이건 개인적인 주관적인 생각인거일수도있겟지. 내가 지적할껀 이거뿐만이 아님 많음. 그리고 여기서 난 정신병이라던가 태도로 비난받는건 전부 인정하는데,,, 이놈들은 순수하게 작업물이랑 공부로 시비걸어왔음. 그리고 저주를 퍼부음. 분명히 되돌려받을꺼임. 그 이상으로. 다시는 음악 못하도록 되돌려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