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냥 난 뭐든 만들면 인터넷에 바로 바로 올리는데

똥퀄리티 올리고

사람들  카르마질하려고 달려들고


<<<<<낚시질 할려고 했던건아님.


그리고 그 작업물을 다시 하루안지나서 좋게만들면

침묵


이패턴은 이미 여러번 언급했엇음.


여기 사람들 놀리는건 좋아하는데

다른사람 칭찬하거나

대놓고 인정하는걸 무서워함.


뭐 끝까지 가볼일임. 아직 시간 한참남음

내가 이야기한 연말정산까지.

그리고 3월27일 청소날짜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