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12-13년전쯤 고딩일 때 실음과 입시를 했었거든
밴드음악이랑 발라드류 음악을 좋아해서 당연 이 두 장르를 목표로 했었고
물론 2년정도 하다 접었는데 아직도 약간 미련이 남아있음
작사도 정말 해보고 싶고
근데 전세계 어느 음악 시장을 봐도 내가 선호하는 장르는 주류에서 밀려났잖아 우리나라도 유명한 가수가 발라드 곡 발매해도 예전같지 않고 유명한 작곡가들도 곡 안 쓰고 있고(안 파는거일수도 있고)
그러다 생각이 들었는데 발라드류 음악이 다시 유행하는 세상이 올까
밴드음악은 어느정도 인기를 타고 있지만 솔직히 그냥 몇몇팀만 인기 있는거라고 생각함
여튼 님들이 보기엔 어때?
지금 내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자리 좀 잡히면 다시 하고 싶었던 음악 배우러 다니고 싶은데
니가 안해도 성공할 사람은 성공함 ㅇㅇ
노인내만 그득한 나라에선 트로트말곤 돈안됨 발라드 가수들도 트로트 하러감
브루노마스가 들고나오면 성공함
12-13시즌이면 슈스케때문에 실음과에 보급형 발라더로 경쟁도 개씹창날때였네 그때시절은 언젠간 온다지만 당장 10년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