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문예창작과 재학하면서 지금은 휴학내고 공익다니구있는데

제가 얼마전 여자문제로 엄청 좌절하고 그래서 수필도 써보고 수필을 쓰니까 가사가 떠오르더라구요

사실 꿈이 작사가기도 하고 해서 공모전도 몇번 냈었지만 한번도 된적이없는 허접이랍니다. 이번에만큼은 제 사랑이야기로 써서 조금 낫지 않을까 싶긴해요....

저도 기타잡고 가사보면서 생각나는대로 한번 작곡해보려고 시도를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음알못인지라.....

실음과친구는 지금군대라서 그친구에게 만들어달라고는 못하겠구..... 교수님은 소설이나 시 아니면 첨삭도안해주시구요....공모전은 주어진제목에 맞춰써야해서 불가능....

그래서 그런데 작곡갤 형님들 제 가사좀 평가해주시고 혹시 가능하시면 멜로디라도 붙여주실순 없을까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