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여자문제로 엄청 좌절하고 그래서 수필도 써보고 수필을 쓰니까 가사가 떠오르더라구요
사실 꿈이 작사가기도 하고 해서 공모전도 몇번 냈었지만 한번도 된적이없는 허접이랍니다. 이번에만큼은 제 사랑이야기로 써서 조금 낫지 않을까 싶긴해요....
저도 기타잡고 가사보면서 생각나는대로 한번 작곡해보려고 시도를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음알못인지라.....
실음과친구는 지금군대라서 그친구에게 만들어달라고는 못하겠구..... 교수님은 소설이나 시 아니면 첨삭도안해주시구요....공모전은 주어진제목에 맞춰써야해서 불가능....
그래서 그런데 작곡갤 형님들 제 가사좀 평가해주시고 혹시 가능하시면 멜로디라도 붙여주실순 없을까여(꾸벅)
맞다 문서 링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8Vzt1tw_k5ZE7QhhyEuM1CaR5c2DGq5FYD1pyNuCDT0
본인이 허접이라는 것을 인정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작갤에 와서 멜로디 구걸하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하 그런가요 역시 작사가 접어야되는부분?? 내가 공모전 한번도안된 이유가있었구나
작사가 하는게 쉬울거 같냐? 아니면 공기업 들어가는 게 쉬울 거 같냐?
유명 작사가 되는 게 눈감고 공기업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
그러게요.....문예창작과로 진학한것도 작사가와 방송작가를 겸업하는게 꿈이어서 그런건데... 작사가는 포기해야되려나....
방송작가로 뜬 후에 작사가를 하는게 쉽지 작사가는 솔찍히 후광빨이다 병신 아니고서야 작사능력은 다 거기서 거기라
일단 저 졸업하고 방송아카데미 2년공부하고 그러고나서 작사는 공모활동 계속하려구요
노래 가사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작곡가가 읽었을때 노래로 만들어 지기 쉬워야해..가사에 멜로디를 인식해서 쓰야 한다구.그게 아니면 내용이 무지하게 좋던지...일단 문장으로 쓰여야 한다는거지..니가 좋아 하는 노래 악보를 봐...대부분 한 단락이 4줄로 되어 있다구..8마디 ok?
뭐 하던말던 니 마음이지만 글로만 어필하던 시대는 지났다 옛날에는 디지털기기가 없어서 글로 별 상딸을 다 쳤지만 요즘은 역치가 너무 높아져서 글만 가지고는 그냥 길거리 도를아십니까 찌라시 수준으로밖에 안 쳐준다 니가 음악을 존나 잘 만들어서 거기에 멜로디를 얹으면 모를까 ㅋㅋ
기타실력부터 좀 업그레이드 해야겠슴다 형님들 조언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