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음악적 재능이라면 선생님들도 부러워하는 귀를 가지고있다는거야.
대중가요든 클래식 가곡,아리아 이런거 두세번 들으면 누가 가르쳐주지않은 코드로 다들려 피아노 완곡이되(귀가좋아서 게을러서인지 초견은별로..). 반주자들이 악보를 완전 안보는데 그냥 코드진행이 탑재되어있는거같다고 부럽데
두번째로 내가 노래를 오래했어 솔직하게 투자한시간만큼은 잘하지 않아도 다 대학붙을정도로 열심히 했어.
사람마다 목소리 타고난 음역이다르거든? 난 말소리만 들어도 그걸 정확히구분해 낼수있어 .파트에 최적화된 노래가 뭔지 안다는거지.
머뭇거리는건 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이란거야..
요즘은 워낙 어려서부터 시작하는애들이 많아서 굉장히 위축되가지고 그래..
프로들이라면 다들 그정도 치트키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올라와서 특별히 유리할 건 없겠지만 아마추어들 사이에서라면 조금 더 성장속도가 빠를 수는 있을 듯.
너 착각 하는고 있는게 듣는 귀와 창작은 다르다. 듣는 귀가 좋으면 창작이 쉽다는거지 그게 작곡을 잘하는 요인은 아니야. 악기 만지는 애들 대부분 귀 다 좋아 그런데 작곡을 잘하는 사람은 거기서 일부다,나이는 상관없다. 일단 한번 해봐 해보면 답이 나올꺼야.
듣는귀 보다 내보긴 노래를 잘하는게 장점...아무레도 노래를 잘하면 보컬 멜로디의 폭은 커질수 있겠지
답변고마워요 ! 취미로 시 쓰는데 한번 음정 붙혀서 도전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