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드러머가 되고싶었음 - 부모님한테 싸맞음
중2 서태지와 이지투의 세계에 빠짐. 별의 별 음악을 다 접함. 일렉트로닉, 테크노, 시부야, 힙합, 락 등등
중3 아무래도 안되겠다 클작곡 입시를 도전해야겠다 해서 공부 시작. 이때쯤 모바일 어플로 소음들을 만들어내기 시작. 작갤 입갤

고1 1년 꿇을 심상으로 예고입시 도전했지만 떨어짐. 실력도 실력이었지만 실용음악과 클작의 차이에 대한 괴리 때문에 몰입하지 못함
고2 수능
고3 수능공부함

대1 서울근교 4년제 대학 들어감. 클래식기타 동아리
21세 회의감느끼고 삼반수 결정. 명문 인서울 공대 합격함. 이때 미디학원 다니기 시작함
대1 미디학원선생이 군대감... 나랑 동갑이었는데. 밴드동아리 들어가서 기타맨으로 활동
~진행중


취미로 음악하는게 좋은것 같으면서도 아쉬운게 너무 많다.
이렇게 작갤 드나들면서 구경하는게 소소한 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