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4집 - 다리를 걷는 여인

폭망한 앨범에 잘알려지지 않은 곡이야.

김태원은 어느날 다리를 혼자서 걷고 있는 여인을 봤다고 해

그여인을 보는 순간 '시련당한'여자일꺼라는 생각이 들었다더라


'나 그대곁에 다가가 빗가에 소리되어 지워질수록 아름다워 지는걸 얘기하리'


'늘 그대곁에 스치는 은은한 바람이되어 나 알수있었던것을 노래하리'